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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모바일 금융 트렌드, 대세는 '이것'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20. 2. 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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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다양하게, 더 간편하게 변화하는 2020 모바일 금융 트렌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은행 업무부터 간편결제, 보험 가입, 재테크 등의 금융 생활을 모바일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혜택도 다양해 사용자가 갈수록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펼쳐진 모바일 금융 시대를 맞아 2020년에는 어떤 트렌드가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까요? 시대의 흐름과 함께 변화하는 모바일 금융 세계를 살펴 봅니다. :) 

지난해 11월 발표된 금융소비자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은행거래와 카드거래, 온라인 간편 결제에서 스마트폰 등 모바일 채널 이용 경험이 80% 이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대상인 금융소비자 중 87.9%는 온라인 간편결제 이용 경험이 있다고 답했는데요. 조사를 통해 전자금융 채널로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이용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간편결제나 간편 송금 등 새로운 전자금융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분이기가 형성되고 있는 이유는 스마트폰과 익숙한 Z세대가 주요 소비 세대로 등장한 것과 무관하지 않은데요. 같은 시기 미국의 모방리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10개국 Z세대의 2019년 상반기 모바일 이용 행태를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Z세대의 MAU(월 실사용자)는 이전 세대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16세~23세 인구가 연 440억 달러를 지출하고 약 6,000억 달러에 달하는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등 Z세대의 지출 여력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97년에서 2012년 사이 출생한 세대를 가리키는 Z세대는 스마트폰이 가장 익숙한 모바일 네이티브 1세대로, 평균 10세에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소유하며 현재 Z세대의 98%가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을 만큼 모바일이 일상인 것이 특징입니다. 앱애니의 보고서에 따르면 Z세대는 현재 전세계 인구의 약 32%를 차지하고 있으며, 곧 밀레니얼 세대를 넘어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죠. 따라서 스마트폰 앱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을 갖춘 Z세대가 주요 소비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모바일 금융 트렌드도 이들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변화가 필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전국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은행' 이용 및 '오픈뱅킹'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는 이를 더욱 실감케 하는데요. 조사 결과, 주로 이용하는 은행 채널의 비중에서 모바일뱅킹(58%)이 절반을 훌쩍 넘어섰으며, 세대별로 보면 20대 71.4%, 30대 66%, 40대 51.4%의 순으로 나타나 20대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이 모바일뱅킹에서 주로 이용하는 업무로는 계좌이체(88.5%, 중복응답)가 가장 많았고, 계좌 조회·관리·정리(66.6%)와 공인인증서 관리(42.6%), 예금·적금 가입 및 해지(34.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바일 금융은 기본적으로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이루어지는데요. 그렇다면,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금융 어플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토스

먼저 최근 국내에서 사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금융 어플로는 단연 토스를 들 수 있습니다. 201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간편송금 서비스를 시작한 핀테크 업체 비바리퍼블리카가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요. 보험과 투자 상품 연계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까지 따내며 몸집을 키워가고 있죠. 토스 어플은 여러 은행이나 카드를 연결해두고 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데요. 특히 파격적인 이벤트를 통해 Z세대의 사용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삼성페이

삼성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한 번쯤 써 봤을 삼성페이도 사용자수가 높은 모바일 금융 어플 중 하나입니다. 카드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대면 바로 결제가 되는 간편함이 가장 큰 매력인데요. 특히 마그네틱보안전송(MST) 방식으로 어떤 단말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삼성페이의 대중화를 이끌었습니다. 국내외 모두 수수료가 없고, 사용할 때마다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도 적립할 수 있어 경제 효과도 쏠쏠한데요. 카드번호 대신 일회성 암호를 사용하거나 지문 인증 등을 거쳐 보안성을 한 단계 높인 점도 눈에 띕니다.


- 카카오뱅크

2017년 7월 27일 서비스 출시 직후부터 모바일 금융 업계를 장악한 카카오뱅크. 지난 해 7월에는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돌파하며 대세 중의 대세로 등극했는데요. 기존 은행에 비해 운용 자산은 1/10도 안 되는 수준이지만 송금·이체가 편하고, 수수료가 면제되며, 인증 절차가 간편해서 주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바일로 플랫폼이 변화하고 있는 금융 시장에서 편리한 금융 경험은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는 만큼 카카오뱅크의 활약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IBK비주얼가계부

각 금융사가 내놓은 2020 소비 및 금융 트렌드를 살펴보면, 올해는 더욱 개인화된 ‘나’가 라이프 전반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가운데 나의 수입과 지출 현황을 간편하게 기록하고 재테크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가계부 앱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초저금리 시대에 체계적인 자산 관리만큼 중요한 노후 준비도 없기에 너도 나도 가계부 앱을 통해 티끌 모아 태산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이죠.


IBK비주얼가계부 서비스 역시 스마트폰으로 전송되는 은행이나 카드 내역 문자를 가계부에 자동으로 입력해 효율적인 지출 및 자산 관리를 해주는 어플인데요. 사용 기간별 차트와 그래프를 제공해한 눈에 쉽게 나의 경제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타임라인으로 하루 지출 내역을 꼼꼼하게 확인할 수도 있어 돈이 샐 틈 없는 짠내 나는 경제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죠. 카테고리별로 나눠서 그 달에 어떤 분야에 많이 썼는지 확인할 수도 있고요. 구글 캘린더와 연동해 경제 활동을 삶과 밀접하게 연관시킬 수 있다는 점도 특별하답니다.

IBK비주얼가계부는 i-ONE뱅크 앱에서 메뉴 > 라이프 > IBK비주얼가계부를 선택한 후 가입하실 수 있는데요. 수입/지출의 자동기장을 하시려면 오른쪽 상단의 설정에 들어가서 알림 권한을 허용해야 한다는 거, 잊지 마세요! 지출 알림이 핸드폰에 오면 그 내용을 자동으로 가지고 오기 때문에 주간, 월간, 실시간으로 소비 알림을 받을 수 있는데요. OFF로 해두시면 기장이 안될 수 있으니까요. 단, 핸드폰 특성상 아이폰에서는 자동기장 적용이 안 되어 직접 작성해야 한다는 점도 참고해주세요!



2020에도 모바일 금융은 대세로 자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어떤 트렌드가 시장을 이끌고 있는지 살펴봤는데요. 잘 활용하셔서 소중한 내 돈을 편리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금융생활을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 본 게시글은 IBK기업은행의 금융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이 게시글의 상품 내용은 요약된 내용으로 추후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IBK기업은행 홈페이지 (www.ibk.co.kr)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0-0866호(2020.02.21) 유효기간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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