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금융정보 톡

안전한 추석 귀향을 위한 장시간 운전 건강 수칙

 

내일부터 민족 대명절 추석이 시작됩니다. 많은 분들이 그리운 가족을 만나러 장시간 이동을 하실텐데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 기간(9.13~9.18) 동안 이동인원은 총 3,752만명으로 1일 평균 625만명이라고 합니다.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439만대이며,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연휴 첫 날인 14일에 귀성 차량의 52%가 집중된다고 합니다.

 

많은 차량이 몰리는 만큼 사고 발생률 역시 상승하게 되는데요, 안전하게 추석 귀향길을 다녀오실 수 있도록 IBK기업은행 블로그에서 '장시간 운전 건강 수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올바른 자세

장시간 운전을 하려면 우선! 올바른 자세가 중요합니다. 앞으로 너무 수그리거나 뒤로 너무 기댄 자세는 전신 근육 긴장을 쉽게 만들고, 빨리 피곤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평소 요통이 있는 운전자라면 운전석을 살짝 앞으로 당겨서 무릎이 엉덩이보다 위에 위치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지나친 식사는 피하자

장시간 차를 타고 때는 음식을 지나치게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과식을 하면 고속도로를 달리는 안에서 갑자기 화장실을 찾게 되는 긴박한(?)상황이 발생할 있습니다. 식사는 간단히 그리고 장거리 운전시에 생기는 피로 회복을 위해서는 당분이 풍부하며 양이 많지 않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번째! 적당한 휴식과 스트레칭

장거리 운전시 피로와 졸음을 느낀다면 지체 없이 차를 세우고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갓길에서 30 정도 잠을 자더라도 피로회복을 위한 충분한 휴식이 되고, 운전자의 판단력과 사고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또한, 일정 시간 간격으로 차에서 내려 가벼운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을 이완시키는 도움을 줍니다.

 

번째! 차내 환기해주기

장거리 운전 시에는 일정 간격으로 차내를 환기시켜주면 좋습니다. 각종 냄새와 에어컨이나 히터로 인해 건조해진 차내 먼지는 운전자의 피로와 멀미, 그리고 두통을 유발시킵니다.



그리고 하나

여러분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귀향길을 응원하는 Oil&Life카드가 'Oil&Life카드 뛰뛰 빵빵 이벤트' 마련하였습니다. Oil&Life카드로 주유 할인도 받으시고,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 푸짐한 상품도 받아가세요.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올해도 IBK기업은행과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