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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뉴스 - 11월 5주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3.12.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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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뉴스 - 11월 5주   

 

핫뉴스1. 기업은행, 2017년까지 창조기업 200개 육성

 

 

 


기업은행은 오는 2017년까지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200곳을 선정해, 자금 지원과 금리 감면, 무료컨설팅 등 창조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은행은 창업 후 3년 이상 및 매출액 100억원 이하의 정부R&D과제 수행기업 중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기술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앞으로 5년간 매년 40여개씩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선정기업은 자금 지원 및 최대 1.5%p 금리 감면을 비롯, 전환사채 인수 등 투자 우선 지원과 경영·세무 등의 무료컨설팅, IP·특허 상담 등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습니다.

 

기업은행은 이 프로그램을 ‘수출·기술강소기업’과 ‘문화콘텐츠강소기업’ 등의 우량기업 육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중소기업의 성장단계별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서 기업은행은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IBK창조기업 선정식을 열고 1차로 선정된 41개사에게 선정서를 수여했습니다.

 

▶ 원문보기 : FNTIMES  http://bit.ly/1fVkfbW

 

 

핫뉴스 2. 한국감정원, IBK기업은행과 상생협력협약 체결

 

IBK기업은행과 한국감정원은 28일 대구 신서동 한국감정원 본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소기업 대출금리 인하기금 50억원을 조성, 대구지역 중소기업에 이자를 1.7%포인트 감면해주는 저금리대출을 지원합니다.

 

권진봉 한국감정원장은 “지방이전 1호 공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협력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 원문보기 : 건설타임즈 http://bit.ly/Invqfn 


 

핫뉴스3. 기업은행, `재중 한국 中企 경영세미나` 열어

 

IBK기업은행은 중국 톈진에서 중국 현지 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재중 한국중소기업 경영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중국 현지경영의 어려움으로 꼽히는 임금상승과 인력난, 현지 규제강화, 세제혜택 축소 등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중무역발전 동향을 비롯해 현지기업의 경영현황 분석, 노무 세무 외환관리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 원문보기 : MK뉴스 http://bit.ly/18eT2cq 

 

 

핫뉴스4. IBK기업銀,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금융파트너’로 자리매김

 

기업은행이 창조경제의 핵심인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에 금융파트너를 자청했습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이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시작한지는 불과 3년 밖에 안됐지만, 조준희 행장이 취임 직후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문화콘텐츠산업을 지목하면서 대대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가동되었습니다.

 

기업은행은 우선 2011년부터 향후 3년간 매년 1500억원, 총 4500억원을 문화콘텐츠산업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당시 은행이 문화콘텐츠산업에 대규모로 지원하는 경우는 드물어 기대보다는 우려가 컸으나 현재 문화콘텐츠산업에 대출과 투자로 지원된 규모는 모두 5098억원(2839건)으로, 당초 계획보다 600억원이나 늘었습니다.

 

기업은행은 오는 2017년까지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200곳을 선정해 자금 지원과 금리 감면, 무료컨설팅 등 창조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창업 후 3년 이상ㆍ매출액 100억원 이하인 정부 연구개발(R&D) 과제 수행 기업 중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5년간 40여개씩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원문보기 : 헤럴드 경제 http://bit.ly/1fVjN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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