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금융정보 톡

데이 마케팅! 발렌타인데이 경제학!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발렌타인데이! 올해도 어김없이 그 시즌이 시작되어 어딜가던 초콜릿이 많이 보이는데요. 흔히 초콜릿을 팔기 위한 상술이라고 불리는 발렌타인데이에 경제학이 어떤 관련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실까요? 


발렌타인데이와 경제의 관련성?

1980년대 초반부터 초콜릿 판매 열풍이 시작된 이후, 1986년 이후부터 사랑하는 연인에게 초콜릿을 주고 받는 것이 사회적 현상으로 진화하면서 지금의 발렌타인데이가 되었는데요. 통계에 따르면 발렌타인데이에 평상시 팔리는 초콜릿 보다 10배에 달하는 초콜릿이 판매된다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유통업계들은 2월 14일을 위해 총력전을 기울입니다. 할인을 하거나, 한정판 컬렉션을 만들거나 이렇게 초콜릿 뿐 아니라 뷰티, 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이로써 새로운 상품들이 판매되고 특별한 날에 맞춰 소비자의 소비가 늘어나면서 일시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특정한 날에 맞춰 마케팅을 함으로써 매출 증대를 이루고, 사람들에게 특정한 날에 특정한 제품을 떠올리게 하는 마케팅을 데이 마케팅이라 하는데요. 데이 마케팅은 어떤 것이 있는지 더 알아보시죠!


데이 마케팅이란?

데이 마케팅이란 특정일에 의미를 부여한 다음 소비자에게 특정 브랜드의 상품을 사도록 이끄는 영업 기법을 말하는데요. 삼겹살데이(3월 3일), 화이트데이(3월 14일), 빼빼로데이(11월 11일)등 다양한 데이가 있지요. 데이 마케팅의 성공사례로는 배스킨라빈스의 31데이가 있습니다. 12월 31일에 무료로 아이스크림 사이즈를 업그레이드 하여 제공하여 큰 인기를 끌었죠. 이런 데이 마케팅 덕분에 특정한 날에 소비자에게 특정한 제품이 떠오르게 하여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하여 매출증대를 노리는데요. 가끔은 너무 많은 데이들이 만들어 진 것 같은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인지 요즘에는 다 상술이라며 특정 데이들을 전보다 잘 안챙기는 편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서 데이 마케팅을 알아보았는데요. 오늘 사랑하는 연인 또는 가족을 위해 작은 초콜릿이라도 준비해서 전해보는게 어떨까요? 모두들 즐거운 발렌타인데이 되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