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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企UP]에 가면 [취UP]이 보인다.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3. 10. 1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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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企UP]에 가면 [취UP]이 보인다.

   

새 정부는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를 1순위 국정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소득분배 개선, 세대 간의 갈등, 가계부채 문제 등의 모든 사회경제 문제의 뿌리는 일자리에 있습니다. 특히, 가계부채 문제는 일자리가 없다보니 너도나도 영세 자영업에 뛰어들게 되어 공급과잉과 과다경쟁으로 소득이 줄고 가계 빚도 제대로 갚을 수 없는 악순환으로 이어진 측면이 큽니다.

 

 

 출처 : 한국일보 http://bit.ly/GSQl9d

 

주요 은행의 일자리 나누기 참여의 수단은 크게 재직직원 임금 동결 및 삭감과 대졸 초임 삭감 등의 임금 조정, 적극적 휴가 사용 조치, 청년인턴 채용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에 대한 고용지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알아볼 것은 IBK기업은행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2013 IBK기업은행 청년인턴 채용공고

 

 

첫째, IBK기업은행 청년인턴 제도입니다. 

기업은행은 신입행원 공채시 20%를 청년인턴 출신 중에서 선발하고 있으며, 근무성적이 우수한 인턴(수료자의 50%)에게는 서류전형을 면제해주는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타행과 차별화 된 인턴 프로세스로 취업과 연계된 실질적인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인턴에게는 실무 경험과 자기 발전의 좋은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필자는 IBK기업은행 청년인턴 9기로 근무하고 있으며 현금을 수반하지 않는 모든 실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知캠프를 통해 현재 기업은행의 정보들을 빠르게 접하고 있으며, 기업은행 취업이란 목표를 가지고 사전에 기업은행 문화를 접함으로써 취업 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이 좀 더 와 닫을 수 있도록 강주성 계장의 하루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청년인턴의 하루

 

 

08:00 ~ 09:00
출근과 함께 직원들과 인사를 하며 안부를 전합니다. 오늘 내가 할 것은 무엇인지, 배울 것은 무엇인지 하루의 업무를 계획 세웁니다. 知 캠프를 이용해 동기들과 선배님들의 유익한 정보를 활용해 고객 만족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09:00 ~ 12:00

“안녕하세요. 고객님. 참! 좋은 기업은행입니다.” 고객들에게 활기찬 인사와 함께 객장의 영업이 시작됩니다. 고객들에게 먼저 다가가 도와드릴 것은 없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봅니다. 객장의 대기 인원을 줄이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신속하게 도와드립니다.
ex) 0원 신규통장, 스마트 뱅킹(인터넷/텔레뱅킹), 보안카드 오류 및 재발급, 통장정리 및 이월, 자동이체, 급여이체 등


12:00 ~ 14:00
점심시간은 보통 2교대하여 빠르게 먹고 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 은행에서는 굉장히 바쁜 시간이자 꿀맛 같은 점심을 먹는 시간입니다.


14:00 ~ 16:00
오전과 같이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16:00 ~ 17:00
오후 4시가 되면 VCR에서 기업은행 찬가가 흘러나오며 셔터가 떨어집니다. 은행원들은 이때부터 각종 시재를 마감하고 마감업무에 열을 올립니다. 그리고 저는 BPR서류를 정리하기 시작합니다. BPR이란 업무 중 생긴 각종 문서를 본점 및 지역본부에 보내기 위해 서류를 정리하고 포장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각종 서류를 검토하며 빠진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봅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은행에서 일어나는 모든 업무의 중요서류를 볼 수 있기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BPR을 본점에 인도하는 과정이 끝나면 퇴근을 하게 됩니다.

 

 

  

 

  


현재 청년실업자가 넘쳐나지만 중소기업은 여전히 인력이 부족합니다. 청년실업자가 31만명이고, 실업률이 7.5%에 이르나, 중소기업의 이녁 부족률은 3.3%대로 대략 24만개의 일자리가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규모 사업장일수록 취업 기피 현상이 심해져 인력 모집에 더 어려움을 겪고 있지요.

 

최근 중소기업이 인사채용 때 소위 스펙보다는 인성과 장기근속 가능여부를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취업 준비생의 경우 기업에 대해 보는 눈높이가 다르고 수많은 기업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다 보니 인력의 미스매칭 현상이 일어나곤 합니다.


 이러한 인력난을 해결하기위해 IBK기업은행은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둘째, 중소기업 채용 확대를 통한 일자리 나누기를 위하여 중소기업 고용지원 프로그램인 취업 포털 JOB WORLD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타 취업사이트들은 구인 조건 등만 내세워져 있는 반면, 잡월드는 필요한 인재를 구인하고자 하는 중소기업들과 이러한 기업들에 대한 정보를 원하는 취업 준비생들의 이해관계를 완벽히 해소해 주고자 개설된 사이트입니다.

 


출처 : 기업은행 잡월드 (http://www.ibkjob.co.kr/jw/)

  

온라인 상의 매칭 시스템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중소기업 채용 박람회와 유용한 멘토링 특강들을 주관하여, 취업 준비생들에게 좀 더 다가가기 위한 프로그램을 많이 제공 하고 있습니다. 면접 시 유용한 팁, 증명사진 수정, 이력서 샘플 제공 등의 소소한 양질의 정보까지도 제공하고 있으니, 더더욱 유익한 사이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IBK기업은행은 인건비 절감과 물자 에너지 전략 등으로 연간 100억 규모의 일자리창출기업지원 특별 우대펀드를 조성해 잡월드를 통해 인재를 채용한 중소기업들에게 채용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있으니 정말~ 차암~~! 좋은 은행입니다.

 

일자리 나누기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경제 전체의 효율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추진하여야 합니다. 현재 추진되는 일자리 나누기 정책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획일적인 일자리 나누기보다는 개별 기업에 맞는 맞춤형 모델을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 입니다. 이 글을 읽는 취업 준비생 독자님들이 취업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때 까지 강주성 소셜지기는 유익한 정보를 들고 항상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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