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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도 당하는 전자금융사기, 그 해법은?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3. 9. 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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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금융사기 수법을 막기 위한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위 사례는 파밍의 대표적인 사례로 사용자의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감염시켜 은행 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가짜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조작하여 금융정보를 빼내는 신종 사기 수법인데요.

 

여기서 더 진화하여 최근에는 '메모리해킹'이라는 전자금융사기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IBK기업은행 홈페이지

메모리해킹 역시 악성코드를 배포하고 인터넷뱅킹 사용 시 오류 발생했다는 가짜 팝업창을 통해 이체에 필요한 보안카드 비밀번호 앞, 뒤 2자리를 탈취한 후 자금을 이체하는 신종사기수법입니다.

 

이러한 메모리해킹 및 신, 변종 파밍으로 2013년 6월~7월 기준으로 총 112건(6.95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와 금융거래정보를 입력해야 한다는 문구로 사용자의 입력을 유도하고 있지만, 은행에서는 절대 개인정보와 금융거래정보를 묻지 않는다는 사실! 꼭 유념해주세요. 

 

 

 


1. 악성코드 탐지 및 제거 등 PC 보안점검 생활화
- 백신프로그램을 항상 최신으로 업데이트

- 악성코드 탐지 및 제거를 주기적으로 수행

-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 다운로드나 이메일 클릭 금지 등


2. 보안카드보다 안전성 높은 보안매체를 적극 이용
OTP(One Time Password)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3.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에 반드시 가입

9월 26일 전 은행권에서 시행되는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는 공인인증서를 (재)발급받거나 인터넷뱅킹으로 300만 원 이상 (1일 누적) 이체 시 본인확인을 강화하는 절차로 사기범이 타인 명의의 공인인증서 발급이나 부정 이체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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