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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은 올리고 세금부담은 낮추는 보험품은 정기예금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3. 9. 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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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은 올리고 세금부담은 낮추는 보험품은 정기예금

 


올해 초 일시납 저축보험의 비과세 한도가 2억 원으로 정해지고, 장기금리가 하락하면서 2억 원 이상의 자금을 묻어둘 안정성과 수익성이 보장된 금융상품을 찾지 못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IBK기업은행에서는 정기예금과 저축성 보험을 동시에 활용하는 금융상품인 보험품은 정기예금을 개발하여 화제를 모았는데요. 어떤 상품인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IBK 기업은행의 ‘보험품은 정기예금’

보험품은 정기예금은?

현금자산을 5년 만기의 정기예금에 일단 넣어두면 매월 원금과 이자가 5년 납입 10년 이상 만기 저축성 보험의 보험료로 자동 납부되는 방법으로 BM 특허출원을 완료한 상품으로 5년 납입 10년 이상의 만기 월 적립식 보험의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비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는 점을 이용한 것입니다.

 

 

보험품은 정기예금 왜 필요할까?

현실적으로 고객이 목돈을 쪼개어 매월 같은 날짜에 직접 보험 상품에 납입하는 것은 꽤 번거로운 일입니다. 게다가 입출금 통장에 넣어둬야 하는 만큼 금리 수준도 낮을 수밖에 없을 텐데요. 보험품은 정기예금만 있다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품은 정기예금 가입 후 5년 후인 만기시점에는 전액이 저축성 보험의 보험료로 납부되었기 때문에 잔액이 0원이 되고, 그로부터 5년 후에(저축성 보험이 5년 납입 10년 만기 시) 보험금을 받게 됩니다.

 

보험으로 납입되기 전까지는 보험품은 정기예금 가입 시점의 고시금리를 고정으로 적용받고, 납입 후에는 원금에 이자를 더해 보험의 공시이율을 적용받아 단일 상품을 가입했을 경우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보험품은 정기예금의 핵심입니다.

 

10년 후 만기 환급률은 보험 상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136% 정도로 예상할 경우 2억 원을 지금 넣어두면 10년 후에 2억 7천 2백만 원을 받게 되는 셈이 되는 것이죠.

 


 

또한 보험품은 정기예금으로 세금부담까지 줄일 수 있는데요. 예금의 만기에 한꺼번에 이자가 집중되지 않고 매달 분산 지급되어(보험료로 납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금액을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각 보험 상품에 따라 중도인출 및 연금 전환이 가능하고 상해후유장애 보장금을 지급하는 등 특장점이 다르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기존의 단순한 금융상품으로는 세금부담과 저금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시대입니다. 보험품은 정기예금과 같은 복합금융상품을 효과적인 세테크 방안으로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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