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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배터리, 이것만 지키면 오래쓸 수 있다.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3.05.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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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배터리, 이것만 지키면 오래쓸 수 있다.

 

21세기의 최고의 발명품으로 꼽히는 ‘스마트폰’ 모두들 하나씩 가지고 계시죠? 2G폰을 쓰는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로 정말 빠르게 우리 삶 속으로 스마트폰이 들어왔는데요.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전년도 평균 48%에서 올해 80%까지 상승했다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무선랜이나 3G(3세대) 이동통신망을 이용해 부담 없는 비용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통해 우리 삶이 참 편하게 바뀌었죠. 버스나 지하철의 도착시간을 쉽게 알 수 있고, 은행에 가서 처리해야 하는 업무들도 스마트폰 하나면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편리하고, 똑똑한 스마트폰이 없는 삶은 이제 상상하기 힘든데요. 하지만 스마트폰이 당신의 손에서 사라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 배터리가 방전된 순간인데요. 스마트폰의 유일한 단점으로 꼽히는 배터리 방전! 하지만 해결방법은 있습니다. 스마트폰 배터리 절약 TIP!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충전 습관만 바꿔도 배터리 수명을 아낀다
스마트폰으로 많은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닌데 배터리가 하루도 못 버티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잘못된 스마트폰 충전 사용습관 때문에 쓸데없이 배터리를 낭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배터리를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충전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스마트폰의 배터리는 완전방전 및 충전 횟수가 500회가 넘으면 사용 시간이 약 80%로 줄어드는데요. 스마트폰에는 리튬 계열의 배터리가 사용되고 있는데,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완전 방전이나 완전 충전을 하게 되면 수명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그러니 충전은 50% 정도 떨어졌을 때, 시작하는 것이 좋고 100% 미만일 때 종료하는 것이 배터리를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충전하고 자는 사람들이 많은데, 스마트폰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피해야 할 충전 방법이겠죠? 또 충전을 하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모든 전자기기는 사용 중에 발열 현상을 갖는데, 이러한 상태에서 충전을 하게 되면 리튬 계열의 배터리의 내부 화학물 흐름이 불안정해진다고 합니다. 불안정한 상태는 배터리의 수명을 저하시키는 원인으로 발열상태를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편의점 급속 충전기는 빠른 시간에 충전을 해주는 고마운 서비스지만, 이것 역시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키는데요. 꼭 사용해야겠다면 스마트폰 전원을 종료한 후 충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충천 방법에 따라 배터리 수명을 아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스마트폰 배터리를 아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충전 방법부터 바꿔야겠네요.

 

 

홈 화면만 바꿔도 스마트폰 오래 사용한다
충전기가 없는 부득이한 상황이 오면 스마트폰 배터리 걱정 많이 하시지요? 스마트폰의 몇 가지 설정만 바꿔줘도 배터리를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충전기가 없어도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의 액정이 고화질의 선명도를 제공하는 만큼 배터리 소모도 무척 큰데요. 디스플레이 설정을 조절하면 배터리 사용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데요. 화면 밝기를 어둡게 설정하거나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화면에 움직임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배경화면을 단조로운 색으로 바꾸면 전력 소모를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50%의 밝기만으로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다고 하니 무리하게 100% 밝기를 선호할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또 홈 화면에 표시되는 위젯을 삭제하는 것도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쓸데없는 기능 OFF
스마트폰은 원래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 스마트폰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 사실 중 하나인데요. 일반 폰보다 스마트폰 배터리 사용시간이 적기는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빨리 닳는 이유는 사용자가 실행시켜둔 작업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은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인터넷을 연결하거나 데이터 통신 정보를 송수신하는 등 수많은 작업을 수행하는데요. 이러한 기본 작업 중 사용하지 않는 기능을 비활성화하면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신경 쓰지 않고 항상 활성화 시켜두는 기능은 주로 블루투스, GPS, NFC, 와이파이 다이렉트, 핫스팟 등 데이터 통신 방식을 기반으로 하는 설정이데요. 24시간 동안 이 많은 작업들을 계속 하려면 배터리가 빨리 닳을 수 밖에 없겠죠? 사용하지 않는 경우 기능을 꺼두는 것이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외에 벨소리 볼륨을 줄이거나, 스마트폰 내장 스피커를 이용하기보다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어플리케이션은 꼭 작업취소 명령을!
스마트폰은 실행중인 프로그램이 많을수록 전력 소모도 커지는데요. 어플리케이션도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보통 어플리케이션을 화면에서 없애고 실행 취소 과정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제까지 실행했던 어플리케이션들을 저장해두는 백그라운드 어플리케이션들을 사용 후 삭제해야 쓸데없는 전력 소모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 사용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을 삭제하지 않고 유지하는 방법도 배터리 전력 소모에 영향을 준다는데요. 한 달에 한번씩 어플리케이션을 정리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 습관만 고치면 배터리를 오래 쓸 수 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으신가요? 이제부터 스마트폰 방전 걱정 하지 마시고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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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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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06 09:53
    잘 모르겠습니다. 배터리 밝기 10퍼센트에 쓸데없는 프로그램 다 끄고 사용하는데 진짜 배터리가 조루에요. 진지하게 루팅해서 cpu 성능을 저하시켜서 배터리를 늘릴까 생각중이니다. ㅎㅎ 폰은 r3이구요. 그냥 많이 안쓰는게 진짜 진리인것을 조금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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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07 09:46 신고
      박상욱님 안녕하세요 ^^ 요즘 스마트폰 배터리로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 것 같네요. 그래도 r3면 다른 기종들 보다 낫지 않나요? r3면 대용량 배터리에 초고속 충전도 가능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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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0 13:11
    아이폰 처럼 배터리 내장형이라 여분의 배터리로 교체가 불가능 한 기기가 아니면 틈틈히 충전하고, 가능하다면 완충해서 사용하는게 편할 듯 합니다.
    어차피 배터리는 소모품인데 수명이 다돼면 새걸로 사서 교체하면 그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