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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금리로 전세자금을 마련하고 싶다면?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3.04.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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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금리로 전세자금을 마련하고 싶다면?

 

 

 

봄은 이사하기 좋은 계절이지요. 그래서 이맘때면 반갑지 않은 손님, ‘전세 대란이 반복되곤 합니다. 이사철을 맞아 전셋집을 구하려는 수요가 느는 데 비해 주택 공급 물량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인데요. 전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세입자들의 고충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전세자금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를 위해 근로자, 서민전세자금대출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봄 불청객 전세 대란

 

요즘 집값은 내리는데 전셋값은 지속적으로 올라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셋값 비율)도 급상승하고 있어요. 이렇게 전세 가격이 크게 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주택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매입을 보류하는 사람이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둘째, 봄에는 교육 학군 등에 따른 이사가 많고, 또 결혼한 신혼부부들의 신규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인데요. 전세 매물이 귀하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하는 것이죠. 한편 전세 재계약 또한 이사 시즌인 봄철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전세 자금 문제로 고심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최저 연 3%대 금리로 전세자금 대출

 

'근로자, 서민전세자금대출'의 경우 기존의 전세 자금 대출과 달리 보험증권이나 보증서를 발급받지 않아도 돼 0.3~0.5%의 보증료 부담이 없어졌지요. 거래 실적에 따라 대출금리도 최고 0.5%포인트 추가 감면 받을 수 있어, 이자 부담도 크게 줄었어요.

 

'근로자, 서민전세자금대출' 상품으로 5,000만 원을 대출한다고 가정했을 때, 최저 대출금리는 연 3.7%(국토해양부 고시에 의한 변동금리)이에요. 대표적인 전세대출 상품인 국민주택기금 전세대출이 약 4%의 금리인 것을 생각하면 근로자, 서민전세자금대출의 대출 금리가 낮다는 것을 비교할 수 있지요. 이에 노인부양가구, 다문화가구, 장애인가구, 고령자가구의 경우 0.2%P 감면이 되고, 다자녀가구의 경우에는 0.5%P(중복 적용 불가) 금리가 감면 됩니다.

 

 

 

근로자에게 힘이 되는 대출 상품

 

소득이 있는 근로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임차 금액의 70% 범위에서 최대 7,000만 원까지 대출 가능해요. 대출 기간은 2년 일시상환이지만, 3회 연장 가능하여 최장 8년까지 연장할 수 있어요. 연장 시에는 당초 대출금의 20%이상 상환하거나 0.25% 가산금리가 적용됩니다.

 


전세자금대출을 신청하고자 하는 분





전세 대란을 돌파하는 힘!

 

전세 대란 중에 전셋집을 찾으려면 지난해 말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 곳이나, 올해 입주예정 아파트가 몰려 있는 곳을 검색해 보세요. 새 아파트로 이사 가려는 사람이 늘어, 주변 아파트에 좋은 전세 물건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근로자, 서민전세자금대출로 낮은 금리로 전세 자금 마련하여, 좋은 집에서 행복한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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