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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을 촉촉하게!! 스마트한 바디 케어 방법!!

금융정보 톡

by 비회원 2011.02.2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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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나요? 따뜻하게 올라간 기온 덕분에 야외활동을 즐기신 분들이 많았겠죠? 저는 근 3개월간 매일 저녁 한 두시간씩 짬을 내 운전면허학원에 다닌 덕분에, 지난 토요일에 드리어 '운전면허증'이란 것을 땄습니다! 하하, ^_^

남들은 수능치고 한 달만에 딴다는 운전면허증을 뒤늦게 도전해서 참 고생스럽게 딴 편이죠. -,.- 부디 장롱면허증이 되지 말아야 할텐데,,, 멋진 차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제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ㅋ


이번 주말을 기접으로 유난히 매서웠던 '겨울'이 슬슬 꼬리를 감추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두꺼운 옷 속에 감춰뒀던 몸매를 드러낼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바로 지금이 겨울내 햇빛 한번 못 보고 지쳐있던 피부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시간이라는 것!!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사치라는 생각에 건조한 날씨 속에 자신의 피부를 방치해두신 분이라면 더더욱 주목하세요!! 이제 샤워는 단순한 '세정'의 개념이 아닙니다. 샤워는 과학입니다... ^^;;


간단한 바디용품으로 하얗게 일아난 각질도 제거하면서 향긋한 아로마향기로 마음까지 안정시켜주는 '스마트한 바디케어' 비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바디클렌저

매일 하는 샤워하고 소홀히 할 수 없죠. 하루를 마무리 하는 샤워만으로 지친 심신을 릭렉스 시킬 수 있으니까요. 풍성한 거품은 물론, 보습과 상쾌한 향까지 두루 겸비한 바디클렌저가 다양한 모습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비누하나면 샤워 끝! 버블바!

<사진 : LUSH>

어렸을 때부터 비누 하나면, 세수도 하고 샤워도 하고, 심지어 아버지는 머리도 감으시고... -,.- 정말 비누 하나면 땡이었던 시정이 있었죠. 요 비누가 요즘은 버블바란 이름으로 진화했습니다. 조그만 비누 하나로 영화에서만 보던 거품목욕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다만, 조그만 비누도 가격만큼은 조그만하지 않다는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샴푸도 아닌 것이 샴푸모양을 하고 있네? 바디워시!

<사진 : HAPPY BATH>

샤워 중 샴푸와 바디워시를 착각하는 분이 많으시죠? 저만 그런가..ㅋ 바디워시로 머리감고 샴푸로 샤워하고,,, ㅠㅠ 바디워시는 샴푸처럼 원터치로 깔끔하게 쓸 수 있어서 편리하다는 점과 적은 양으로 몽글몽글 풍성하게 올라오는 거품을 만들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저는 아기향이 나는 제품이 맘에 들더라구요.

과일이란 과일은 다 들어가 있다! 샤워젤

<사진 : THE BODY SHOP>


예전 홈스테이 할 때 주의사항을 들었는데, 샤워실에서 절대 비누를 쓰지 말고, 샤워젤을 구입하라는 말을 하더군요. 아마 비눗물로 샤워실이 지저분해 지는 걸 예방하려고 한 모양입니다. 샤워젤은 선택폭이 아주 다양하죠!! 딸기, 체리, 망고, 오렌지, 자몽 등 과일이란 과일은 다 들어가 있고, 코코넛, 올리브, 티트리 등의 피부에 좋은 식물성분까지 함유하고있어 그만큼 보습력도 높습니다. 다만 샤워 후 미끌거리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뽀득뽀득한 세정력을 원하는 분에겐 비추입니다.


2. 바디스크럽

얼굴말 스크럽하냐? 우린 몸에도 스크럽한다! 바디스크럽!!

<사진 : 스킨푸드>

노페물을 제거하고 보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일주일에 한번은 바디스크럽을 할 것을 추천합니다. 저자극은 물론이거니와, 황토, 소금을 이용한 천연 바디스크럽 제품까지 출시되고 있다니 요즘같이 각질이 하얗게 일어날 때는 정말 필수 아이템이요.


바디클렌더로 충분히 씻었으면 됐지, 무슨 스크럽이냐? 하는 분들을 위해, 클렌저의 기능까지 포함한 2in1 거품나는 스크럽제품도 출시되고 있다고 하니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3. 보습제품

샤워의 꽃 바로 보습제품입니다.!! 상쾌하게 샤워를 마치셨다면 따뜻하고 촉촉하게 보습을 해야겠죠.

보습의 1인자! 바디오일!!

<사진 : 존슨즈 베이비>

여러 제품 중에서도 단연 보습력 1위!! 오일입니다!! 주의하실 점은 샤워 후 물기가 다 마르기 전에 바르셔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인데요. 미끌미끌 질감과 지성피부에겐 맞지 않는 과도한 유분감으로 선호도가 떨어질 수 있지만. 저 같은 건성피부에겐 요만한 아이가 없더라구요.

바디버터

<사진 : THE BODY SHOP>

실제 버터와 같이 고체스러운 질감과 유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일의 질감을 싫어하지만 로션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 deep한 보습력을 원하는 분들에게 딱 입니다. 샤워젤처럼 향이 다양해서 선물용으로도 제격입니다!!


바디로션

<사진 : 존슨즈 베이비>

여러 사람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바디로션, 이건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 알고 계실 듯 합니다. 산뜻한 질감으로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에도 사용할 수 있죠.

바디미스트

<사진 : MARY KAY>

요즘 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바디미스트 입니다!! 데오드란트 효과까지 있어 샤워 후 전신에 분사해도 되고 보습니 많이 필요한 특정 부위에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전 특히 잠들기 전에 많이 사용하는데요. 향수처럼 좋은 향기가 나지만, 독하지 않기 때문에 심신을 릴렉스 시키는 동시에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이외에도 울퉁불퉁한 지방을 제거하는 바디쉐이퍼, 슬리머 등을 추가로 사용해주면 좋겠죠.


오늘 밤은 부드러운 거품목욕과 보습제품으로 거칠어진 몸에 영양을 주는 건 어떠세요? 이상 차도녀의 바디관리법, 장아영 계장이었습니다. 행복한 샤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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