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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0.1% 진짜 부자들의 습관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9.10.2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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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습관은 따로 있다? 진짜 부자 되는 습관 알아보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정말 돈일까요? 물론, 그 보다 많은 것들이 우리의 삶의 질을 좌우하지만, 누구나 어느 정도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돈을 갖기를 원하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부자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해서? 짠 소리 나게 아껴서? 아니면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를 잽싸게 물어서? 안타깝게도 누구나 다 아는 상식만으로는 진짜 부자가 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상위 0.1% 진짜 부자들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까요. 생각보다 놀라운 부자들의 습관, IBK기업은행이 소개합니다!


아침 잠이 없다

여러분은 주로 몇 시에 일어나시나요? 직장인이라면 보통 아침 7시 정도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텐데요. 상위 0.1%의 부자들은 이미 그 시간쯤 되면 하루 일과를 꽤나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공통적인 부자들의 습관 중 하나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이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부지런해지자는 의지에서 생긴 습관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들 대부분은 자명종 알람 소리 없이 자연스럽게 아침에 눈을 뜨게 된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되려면 이미 전 날부터 하루 일과를 일찍 마치고, 제 때 식사를 한 후, 일찍 잠자리에 들어, 숙면을 취하는, 철저한 시간 관리가 필요하겠죠. 그리고 아침 시간에 일찍 일어나 운동이나 식사, 뉴스 검색, 독서를 한다면 정해진 업무시간까지 효율적인 준비를 할 수 있게 되니 자신의 일에서 높은 성과를 올려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단지 일찍 일어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효율적인 시간 관리가 포인트라는 것이죠!


잔돈을 허투루 보지 않는다

5만원짜리 지폐가 나온 후 언젠가부터 1천원, 아니 1만원 권조차도 그리 큰 대접을 받지 못하고 지갑 안에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가지고 다니기 불편한 동전들은 주구장창 저금통 배만 불리거나 온 집안의 서랍에서 뒹굴기 일쑤죠. 그런데 상위 0.1%의 부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현금, 그것도 적은 돈을 써야 할 경우를 대비해서 잔돈을 언제나 따로 준비해 둔다고 합니다. 자판기 음료, 식권 등을 구매할 때 잔돈을 내서 불필요한 지출을 막는 것이죠. 주머니 속 지분을 차지하는 잔돈들이 귀찮을 법도 한데, 그들은 1만원이나 5만원짜리 지폐를 바꾸느라 들이는 시간과 수고를 줄이는 중요한 가치의 재화로 여기고 있는 거네요.


선배의 말을 잘 듣는다

무엇을 하든 처음엔 배워야 하지만, 부자가 되고 나면 누구 밑에서 배우거나 남의 조언을 듣는 것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짜 부자들은 절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선생님, 전문가는 물론 선배, 심지어 후배의 말까지 단 한 가지의 의견도 사소하게 듣지 않고 귀를 기울인다고 하죠. 가장 대표적인 예가 2018년 기준 세계 부자 순위 2위인 빌 게이츠와 3위인 워렌 버핏입니다. 두 사람은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고 명성도 높으면서, 또 ‘절친’이기도 합니다. 충분히 경쟁자의 위치에 있어 보이지만, 서로 자주 만나 의논하고 상대에 대한 존경심도 숨기지 않죠. 때론 서로의 투자 방식이나 노하우뿐만 아니라 말버릇이나 태도, 사소한 습관까지도 따라하고,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낮은 자세를 취합니다. 배워야 산다는 걸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책값을 아까워하지 않는다

부자들 중에는 은근히 짠돌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린고비처럼 굴비를 천장에 매달아 놓고 찬밥에 물 말아먹을 정도는 아니더라도 눈에 보이는 수익과 연결되는 투자 외에는 지갑을 열지 않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되죠. 하지만 상위0.1%의 부자들의습관 중에 수익과 연결성이 크게 없는 데도 과감한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책을 사는 것이죠. 새로 나온 책이나 고서, 베스트셀러나 숨겨진 명작을 가리지 않고 주구장창 책을 사서 읽고 또 읽는 습관을 가진 부자들이 많죠. 독서는 지혜의 어머니라는 것을 알기에, 비록 수익은 불투명하지만 가장 확실한 투자를 하는 셈입니다.


휴일엔 무조건 쉰다

워라밸 문화가 보편화 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쉬는 날 무료하게 뒹구는 시간을 아깝게 여기는 워커홀릭 직장인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회사에서 쉬라고 해도 쪽잠을 자며 몰래 몰래 일을 하는 분들도 많죠. 그런데 상위 0.1%의 부자들은 절대 그러지 않는다고 합니다. 휴일은 무조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쉬고, 일 년 중 얼마간은 꼭 휴가를 다녀오며 일에서 벗어나 삶의 쉼표를 찍는다고 하죠. 이들이 이렇게 쉬는 데 열중하는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업무 성과를 잘 내기 위해서입니다. 일만 계속하다 보면 어느새 집중력은 물론, 창의력이 떨어져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없기 때문이죠. 더 높기 날기 위해 몸을 숙이고 웅크리는 새처럼 휴식과 충전을 통해 더 나은 수익을 얻는 ‘리프레시 리브(Refresh Leave: 연차 휴가와는 별도로 연간 최소 10일 이상 쉴 수 있는 제도)가 바로 부자들의습관인 것입니다.


좋은 일만 생각한다

초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역시 흔한 부자들의습관입니다. 누구나 걱정거리 한 두 가지쯤은 가지고 살기 마련인데, 큰 돈과 사업을 운영하는 그들에게 왜 고민과 두려움이 없을까요. 걱정을 사는 돈도 낭비라고 생각하는지 긍정적으로 내일을 바라봅니다. 그렇다고, 매사 천하태평이라는 이야기는 아닌데요. 이들이 이렇게 낙관적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모든 준비를 마쳤기 때문입니다. 다가올 일에 대해 리스크를 철저히 따져 보고, 그에 대한 대안을 체계적으로 세워 놓았으니 걱정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준비가 안 된 자에게 내일은 전쟁일 뿐이지만, 그 동안의 노하우와 공들인 분석을 통해 미리미리 준비를 해 둔 자의 내일은 그저 또 하나의 가능성일 테니까요~


오늘은 IBK기업은행이 꼭 따라하고 싶은 상위 0.1% 부자들의습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부자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란 말이 실감이 가는 내용이었는데요. 어려운 것 하나 없으니 여러분도 지금 당장 실천해 보시는 것이 좋겠죠? 좋은 습관, 좋은 정보와 함께 모두들 부자 되시기 바랍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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