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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 톡

크리스마스 홍쓰리에겐 무슨일이?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홍쓰리 NO.1 정지영입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직 늦은건 아니죠? ^^

참! 아직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홍쓰리’는 왜 ‘홍쓰리’인가요? ㅡ.ㅡ
모두 성이 홍씨인가요?

아니요.. 아니요.. 저희는 IBK홍보부에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창조정신으로 무장된 걸그룹입니다.
연말에는 가족과 친구와 함께 따뜻하게 보내셨나요?

저희 홍쓰리 넘버 원,투,쓰리는
셋이서 손을 꼭 잡고 정말 따뜻한.. 연말을 보냈답니다.
정말…. 따뜻했어요.. 정말..ㅋ

스마트 엔젤 이벤트

‘연지와 민제의 두근두근 크리스마스’!!!

1004개 사랑의 메시지가 모이면 지적 장애인 재활시설인 동천의 집으로 산타가 찾아가는 이벤트였어요. 여러분의 따뜻한 메시지가 무려 1500개 이상 모여 연지와 민제 남매는 이번 겨울 산타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

지난 연말, 홍쓰리는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러 지적 장애인 재활시설인 동천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연지와 민제의 두근두근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주기 위해서였지요. 아이들과 하나하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달았어요.


↑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에 집중하고 있는 연지
↑↑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보다 홍원 산타에 집중하고 있는 민제

                                
짜잔, 크리스마스 트리 완성!! 야호!!! 민제는 신이 났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메시지도 보실 수 있어요.
어떤 내용이 있나 볼까요?



그리고 산타 할아버지의 깜짝 등장!!
동천의 집 천사들은 산타 할아버지 앞에 줄을 서서 일년 동안 잘한 일을 하나씩 말하고
칭찬과 함께 산타가 준비한 선물을 받아갔어요.
우리 민제는 머리를 긁적이며 말을 못하다가…… 누나와 사이 좋게 지냈다고 말합니다.



산타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사슴같은 눈망울 연지와 개구쟁이 민제 남매!
산타 얼굴을 몰라서 스케치북에 정체 모를 남자를 그렸던 민제에게 아마 산타할아버지가 영원토록 기억될 것 같아요. 동천의 집 천사들과 함께한 지난 연말은 홍쓰리에게도 정말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연지와 민제가 건강하게 웃을 수 있도록, 또 동천의 집 천사들이 이번 연말보다 더욱 따뜻한 2011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릴게요.

저희 IBK기업은행 봉사동호회 아가페는 매달 동천의 집을 찾아가 목욕봉사 등을 하면서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홍쓰리도 더욱 힘을 내서 2011년에도 IBK 스마트 엔젤이벤트는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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