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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세요! 여름 휴가철 미아방지 정보


즐거운 여름 휴가! 물론 있어서는 안 될 일이지만, 붐비는 휴가지에서 자칫 아이를 잃어버리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여름휴가를 떠나는 7~8월은 유아 실종 건수가 연중 가장 많은 달로, 피서지에서 많이 발생하는데요.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해 휴가를 떠나기 전 아이들과 함께·유아 미아방지 교육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1. 아이를 잃어버렸다면?


아이를 잃어버렸다면 우선 경찰서에 바로 신고를 해야겠죠? 그리고 전국적으로 미아, 가출 아동을 수배하는 곳인 182 센터에도 신고를 하는 곳이 좋습니다. 

쇼핑몰이나 건물 내라면 안내데스크를 찾아 미아 찾기 방송을 하고, 해수욕장에서도 방송할 수 있으니 피서지의 관리 사무소를 방문하도록 합니다. 



2. 아이들과 함께 하는 미아방지 교육 



①신상정보 외우기

이름과 전화번호, 사는 지역, 엄마 아빠의 이름 등 기초적인 정보는 외울 수 있도록 학습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36개월 미만 아이에게는 정보가 담긴 미아 방지 목걸이나 팔찌를 착용시켜 주는 것도 좋습니다. 


 상황극 준비하기

아이들은 미리 부모와 공부를 했더라도 현장에서는 막상 당황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이나 경찰서에 신고하는 방법 등 구체적인 항목들을 꼼꼼하게 알려주고, 미리 상황극을 해보도록 합니다. 


 알려주세요 

아이가 가족과 떨어졌을 때 엄마, 아빠를 찾는다고 돌아다니게 되면 잃어버린 아이를 찾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엄마가 보이지 않으면 돌아다니지 말고 그 자리에 있도록 알려줍니다. 

또 사람이 많은 장소에 도착하게 되면, 미리 아이에게 근처의 조형물이나 분수대 등 기억하기 쉬운 장소를 알려주면서 만약을 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3. 이런 방법도?


1) 지문 사전등록제



실종 되었을 때를 대비해 미리 경찰에 지문과 얼굴, 신상정보를 등록해 놓고 이를 통해 보다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만 14세 미만 아동, 지적, 자폐성, 정신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가까운 경찰서 여성청소년계나 지구대, 파출소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경찰청 ‘안전 Dream’ 홈페이지 www.safe182.go.kr 에서도 신청 가능하므로, 휴가를 떠나기 전에 사전등록 잊지 마세요! 


2) 어린이 위치추적기


미아방지용 위치추적기를 아이 몸에 달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전에 위치추적기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부모 휴대폰에 등록해 놓으면, 아이가 안심 거리를 벗어났을 때 자동으로 알림을 띄워주고, 아이의 위치정보도 상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어린이용 위치추적기의 경우 크기도 작고 가벼워 아이들 가방이나 목에 간편하게 달아줄 수 있어 유용한데요. 제품에 따라 통화나 문자 수신, 발신 기능을 지원하는 기기도 있습니다. 



7월 말~ 8월 중순은 여름휴가철로 어딜가든 많은 인파로 북적이는데요. 부모님께서는 아이들과 함께 혹시모를 사고를 대비해 충분히 예방교육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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