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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인생샷 100장 건지는 사진 잘 찍기 꿀팁



나들이 가기 좋은 4월. 벚꽃을 배경으로, 유채꽃을 배경으로 사진 찍으러 다니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그런데 꼭 이런 경우 있죠? 셀카는 잘 찍는 데 막상 다른 사람이 찍어주는 사진은 불안하고요, 카메라 앞에만 서면 온몸이 굳은 듯 뻣뻣해집니다. 


사진 찍기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자연스럽고 예쁘게 인생샷 남기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1. 렌즈 위쪽을 바라본다 


사진 찍을 때 렌즈를 정면으로 쳐다봐야 한다는 생각은 그만! 카메라를 정면으로 보는 사진은 광고처럼 메시를 전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카메라 렌즈는 눈보다 약간 낮은 곳에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이중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좀 더 높은 위치에 두거나, 얼굴을 살짝 들어 렌즈의 위쪽을 바라보세요. 



2. 작은 조명을 바라본다


얼굴 클로즈업 사진을 찍을 때 정면을 제대로 바라보기는 쉽지 않을 일입니다. 주변에 램프나 꼬마 전구 같은 작은 불빛이 있다면 그쪽으로 시선을 두는 것도 좋은데요, 눈동자가 반짝이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3. 셀카로 먼저 확인하기 


특히 셀카만 찍다 보면 남이 찍어주는 사진이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죠. 이럴 때는 사진찍기 바로 직전, 셀카기능을 이용해 내 표정과 얼굴을 점검해보도록 합니다. 대신 얼굴만 클로즈업하기 보다는 카메라와 조금 떨어져서 찍을수록 남이 찍어줄 때 본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옆모습을 찍는다면 


분위기 있는 옆모습을 원한다면 몸을 다 돌리는 것보다 몸은 정면에 두고 얼굴만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목이 당겨지면서 턱선도 살아나고 밋밋한 얼굴이 입체적으로 보이는 효과를 냅니다.  



5. 한쪽 손이 민망하다면

 

사진찍기 공식 포즈는 바로 손가락 V이죠? 한 손으로 V를 그릴 때 남은 손이 어색하다면 겉옷이나 가방을 자연스럽게 걸치는 것도 좋습니다. 대신 팔을 몸통 옆에 붙이는 것만큼은 피해 주세요. 특히 두꺼운 팔뚝이 콤플렉스라면 팔을 몸에 밀착하여 찍는 것이 오히려 더 부각될 수 있습니다. 


한편 사진을 멀리서 찍을수록 V자를 그리는 손은 얼굴 옆이 아니라 공중으로 곧게 뻗어주는 것이 포인트! 



6. 과한 화장은 금물


특히 요즘은 자연스러운 사진을 더 선호하는 추세이죠. 너무 진한 립스틱이나 아이섀도, 과한 펄이 들어간 화장은 자칫 사진을 망칠 수 있습니다. 


잡티를 가리기 위해서 파운데이션을 덧바르기보다는 컨실러를 이용하고, 윤곽을 살리기 위한 쉐딩은 나이 들어 보이고 주름이나 여드름을 부각할 수 있으니 피하도록 합니다. 



지금 당장 따라해보고 연습하면, 인생샷 건지는 일은 식은 죽 먹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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