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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뉴스 - 4월 1주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5. 4. 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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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명문 기업은행 여자배구단이 쓴 기적의 퍼포먼스…짧은 시간에 쓴 큰 역사


IBK기업은행은 31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시즌 NH농협 V리그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한국도로공사와 3차전에서 ‘공격 삼각편대’ 데스티니(26점) 박정아(16점) 김희진(15점)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3-0(25-15 25-23 25-19)으로 승리하며 통산 두번째 우승의 마지막 퍼즐을 완승했다. 

챔프전을 3연승으로 쉽게 마무리한 기업은행은 2011~2012시즌 우승에 이어 통산 두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창단 4년차에 세 시즌 연속 챔프전 진출과 두 번의 우승컵을 품에 안은 성과는 글자 그대로 눈부셨다.




IBK기업은행 3월 공채 200명 수준…학력·학점·전공 제한 없애


3월 공채를 앞두고 IBK기업은행이 지난 30일 한양대학교에서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은행은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자랑하는 회사"라며 "임직원을 위한 교육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이 다니기 좋은 회사로 정평이 나 있다"고 강조했다.




권선주 기업은행장, 첫해 성적 '우수'


기업은행의 CEO 성과평가지표에 따르면 권 행장의 지난해 실적은 모두 성공적이다. 1조 원 가량의 순이익(개별기준)을 달성했으며, 순이자마진(NIM) 등 모든 지표에서 내실성장을 이끌어 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기술금융을 중심으로 중소기업대출에 집중하고, 핵심예금이 늘어나면서 양호한 성장세를 보였다"며 "연체율 등 자산건전성도 개선됐다"고 말했다.




IBK기업은행, 소외계층 국립공원 체험에 4억원 후원


IBK기업은행은 30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소외계층에게 국립공원 에코투어를 제공하는 ‘IBK자연나누리사업’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IBK자연나누리사업은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전국 20개 국립공원 무료 견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은행, 기술금융 ‘대출’서 ‘투자’로 금융 패러다임 변화 선도


기업은행은 기술금융 영역을 ‘대출’에서 ‘투자’로 확대하고 있다. 기술금융의 본질에 다가선 ‘기술금융 2.0’이다. 

우선 기업은행은 300억원을 출자해 1000억원 규모의 기술금융지원 PEF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벤처금융팀을 중심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 나노융합2020사업단 등과 연계해 스타트업 투자처를 물색하고 있다. 




기업은행, 대포통장 뿌리 뽑겠다‥종합대책 마련


IBK 기업은행  (은행장 권선주)은 대포통장에 의한 금융사기 고객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포통장 근절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종합대책이 대포통장 피해 근절에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 거래고객에게는 은행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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