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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 톡

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뉴스 - 7월 5주



권선주 "2016년까지 글로벌 100대 은행 진입”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은 1일 “2016년까지 총자산 260조원, 중소기업대출 125조원, 중소기업 고객수 130만개를 달성해 ‘글로벌 100대 은행’진입이 목표”라고 밝혔다. 

권 행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 모두 힘을 합쳐 IBK의 새 미래를 만들자”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권 행장은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 지원 확대’를 역설했다. 권 행장은 “기술로 차별화된 기업의 성장을 돕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중소기업금융의 미래”라며 “중소기업을 위해 기술에 기반한 대출을 활성화하고 대기업과 동반성장하는생태계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은행, 연 단위 캐시백 '약속카드’출시

기업은행이 연간 이용금액에 따라 일정 금액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약속카드'를 1일 출시했다. 특정 분야에 대한 제휴처 할인 개념을 없애 마케팅을 목적으로 제3자에게 정보 제공을 할 여지를 두지 않은 점도 특징이다. 금융서비스 특화 등으로 은행계열의 장점을 극대화한 약속카드가 주요 타깃 계층인 중장년층에게 인기를 모을지 관심이 쏠린다.

우선 약속카드는 혜택의 지급 기준을 연 단위로 설정했다.  주요 카드 상품이 전월 실적에 따라 혜택을 주는 것과 차별된다.




기업銀 은퇴금융 브랜드 론칭 “불안한 미래 든든한 조력자로”

IBK기업은행이 은퇴금융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저금리·저성장 시대의 새로운 성장 돌파구로 은퇴금융 시장을 선택한 것이다.

권선주 기업은행장은 1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창립53주년 기념식'에서 "평생고객화의 일환으로 은퇴금융 브랜드를 선포한다"고 밝혔다. 100세 시대를 맞이해 'IBK평생설계' 브랜드를 론칭하고 은퇴설계전문가 220명으로 구성된 '평생설계 플래너'를 발족, 은퇴금융 시장에 본격 진출키로 한 것이다.

권 행장은 "기업은행의 은퇴금융은 생애 전반에 대한 컨설팅으로, 20대부터 은퇴 이후까지 인생설계를 도와주고 생애의 중요한 순간마다 가치를 더해줄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불안한 미래에 든든한 조력자가 되고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기업은행 '권선주 리더십’ 통했다





국내 첫 여성 행장이란 타이틀을 달고 조직 안팎의 높은 기대감 속에 기업은행의 수장에 오른 권선주 행장. 

여성 특유의 부드럽고 꼼꼼한 그의 리더십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저금리·저성장 등 비우호적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취임 첫분기에 깜짝 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2분기에도 호실적을 이끌어내는 등 안정적인 수익적 성장을 일궈내고 있는 것. 

기업은행 본연의 역할인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구축에도 열심이다. 척박한 경영환경에다 극심한 경기불황으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중소기업의 숨통을 틔어주기 위해 지속적인 금리인하는 물론 자금지원 규모를 확대하는 등 중소기업 전담 은행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차인표, 왜 기업은행 최장수 CF모델 됐나?[기업과 스타]

“정말 이런 스타도 있네요. 수억원의 손해를 감수하며 신의를 지키는 스타를 보니 너무 감동이네요. 역시 차인표입니다.” 

기업은행 수많은 행원들은 자사은행 최장수 CF모델 차인표에 대해 극찬을 자주한다. 은행장부터 은행원까지 은행 CF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스타 연예인에 대해 찬사를 오랫동안 보내지는 않는다. 

그런데 2002년부터 2009년까지 8년간 기업은행 모델로 나선 차인표에 대한 기업은행원들의 사랑은 지금까지 식을 줄 모른다. 왜 그런 것일까. 특별한 사연이 있는 것일까. 




IBK기업은행, 제11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 선정


기업은행(행장 권선주·왼쪽 첫 번째)은 28일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열고

박은관 시몬느 회장(두 번째), 유병진 파세코 회장(세 번째),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네 번째) 등

세명에게 헌정패를 전달했다.



IBK기업은행(www.ibk.co.kr, 은행장 권선주)은 ‘제11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로 유병진 ㈜파세코 회장과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박은관 ㈜시몬느 회장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업은행이 2004년부터 시작한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회사를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선정한다. 

매년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가 기술력과 수출실적, 기업가정신, 사회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하며, 이번 헌정자를 포함해 지금껏 29명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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