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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후 남은 동전, 어떻게 활용할까?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4.06.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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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번 여름 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 다음달 8월 15일 광복절은 금요일이라 둘째주에 휴가 계획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긴 휴가기간이라 해외여행을 많이 가실듯 합니다. 해외여행을 하고 나면 남는 것은 추억 뿐만 아니라 이것도 꼭 남게 됩니다.


바로 여행국의 화폐와 동전들이 조금씩 남게 되는데요. 특히 환전을 하자니 금액이 적고, 모아두기만 하자니 왠지 아쉬운 동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IBK기업은행에서 해외여행 후 남은 동전 활용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1. 공항 내 모금함에 기부하기


출처: http://goo.gl/icSCxT


대부분 국제 공항에는 고객들이 기부할 수 있는 동전 통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발견하고 기부할 수 있도록 깨끗한 플라스틱 판에 표지판이 만들어져 있는데요. 더이상 필요하지 않은 외국 동전들이라면 과감히 기부하고 오세요. 기분 좋은 방법으로 동전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인천공항 입국장에도 유니세프 모금함이 있으며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05년, 2006년, 2009년 세 차례의 전달행사를 통해 모아진 약 1천500만 원의 기금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지원됐습니다.



2. 여행 다이어리에 동전 붙이기


출처: http://goo.gl/5IYeVn


여행을 기억하는 방법, 나의 여행 다이어리를 꾸밀 때 사진이나 티켓, 일기 뿐만 아니라 해당 국가의 동전도 하나씩 붙여보세요. 다이어리는 조금 무거워져도 추억은 훨씬 풍성해지지 않을까요?



3. 현지 엽서와 함께 행운의 동전으로 선물하기




해외 여행 간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면 꼭 듣게되는 말...“내 선물 사와~”. 기념품 가게나 공항에서 선물을 사는 것보다 한번 더 정성을 담은 선물은 어떨까요? 여행지에서만 파는 엽서를 사서 정성스럽게 편지를 쓰고 그 안에 그 나라의 동전을 하나씩 담아서 선물 해 보세요. 작은 정성으로 친구들의 감동을 얻는 법, 어렵지 않아요~



여행을 기억하는 방법에는 참 여러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 일기, 기념품, 엽서… 이제는 동전을 통해서도 해외여행의 순간을 기억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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