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3경제성장률

[경제전망] 3년 연속 저성장 예상, 한국 경제 어디로 가는가? 위기의 늪에 빠진 경제, 2013년에는 돌파구 찾나?[경제전망] 3년 연속 저성장 예상, 한국 경제 어디로 가는가? 우리나라가 산업화의 길을 본격적으로 걷기 시작했던 1960년대 이래, 이런 위기는 없었습니다. IMF 때보다 더 심한 3년 연속 저성장, 내수와 수출의 동반 부진과 위험한 가계 부채 문제를 이겨내야 한다는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불가피한 3년 연속 저성장 2012년 1/4분기 경제 성장률이 2.8%에 그친 데 이어 2/4분기도 2.3%로 하락했습니다. 수출과 내수가 동반 부진의 길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설비 투자와 건설 투자 모두 감소세로 전환했고 정부 지출만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내년 전망도 밝지 않습니다. 2011년부터 이어졌던 저성장이 2013년에도 유지될 것..
[경제전망] 2013년 글로벌 경제전망 4편 - 중국 경제 위기의 늪에 빠진 경제, 2013년에는 돌파구 찾나?PART.1 우울한 상저하고 (上低下高), 2013 글로벌 경제 전망 [경제전망] PART.1_2013년 글로벌 경제전망 4편 - 중국 경제 중국 경제, 글로벌 경제의 버팀목을 꿈꾸는 중국, 2013년에는? 1. 중국 경제의 덫, 수출 둔화와 내수 부진 2012년 중국의 경제 성장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선 모습입니다. 2010년 10.4%에 달했던 경제 성장률이 9.3%(2011년), 8.1%(2012년 1/4분기), 7.6%(2012년 2/4분기)로 둔화되었습니다. 수출 둔화와 내수 부진의 덫이 중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2013 년에는 새로운 지도부의 취임으로 인해 내수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여 2013년 경제 성장률은 2012년보다는 다소..
[경제전망] 2013년 글로벌 경제전망 3편 - 유럽 경제 위기의 늪에 빠진 경제, 2013년에는 돌파구 찾나?PART.1 우울한 상저하고 (上低下高), 2013 글로벌 경제 전망 [경제전망] PART.1_2013년 글로벌 경제전망 3편 - 유럽 경제 유럽 경제, 유럽의 장기 불황, 끝일까 지속일까? 1. 유로존의 경기 침체, 2013년에도 지속된다 유럽의 국가 채무로 비롯된 경제 위기,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버팀목 역할을 해주던 독일과 프랑스도 경기 부진의 늪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먼저 각국의 경제 현황에 대해 살펴볼까요? 2012 년 2/4분기 유로존 전체의 경제 성장률은 -0.5%, 독일은 0.3%, 프랑스는 0.0%를 기록했습니다.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상황은 더 심각합니다. 스페인과 이탈리아 경제 성장률은 각각 -0.4%, -0.8% 로 발..
[경제전망] 2013년 글로벌 경제전망 2편 - 미국 경제 위기의 늪에 빠진 경제, 2013년에는 돌파구 찾나?PART.1 우울한 상저하고 (上低下高), 2013 글로벌 경제 전망 [경제전망] PART.1_2013년 글로벌 경제전망 2편 미국 경제 미국 경제, 절망 속의 희망 또는 회망 속의 절망 1. 미국의 리더십, 경기 회복의 단초가 될까? 미국 경제, 2012년의 어둠에서 헤어날 수 있을까요? 올해는 미국 경제도 극심한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다. 성장 동력 회복세가 둔화 되면서 2012년 상반기에 1.6% 성장하는 데 그친 것. 주택 시장 의 미미한 회복, 고용 시장의 부진, 소매 판매 둔화 등의 이유 때문입니다. 그러나 2013년에는 재정 지출 축소 규모를 원만하게 합의한다는 가정하에 완만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미국의 2013년 경제 성장률에 대해 OECD는..
[경제전망] PART.1_2013년 글로벌 경제전망 1편 - 글로벌 경제 위기의 늪에 빠진 경제, 2013년에는 돌파구 찾나?PART.1 우울한 상저하고 (上低下高), 2013 글로벌 경제 전망 [경제전망] PART.1_2013년 글로벌 경제전망 1편 - 글로벌 경제 2012년 1월 1일, 한 언론은 새해가 절망에서 출발한다고 개탄했습니다. “세계 경제는 유럽의 재정 위기라는 어두운 재앙에 눌린 상태에서 출발한다. 희망찬 새해 를 맞이하는 설렘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다. 온통 잿빛 전망투성이다. 컴컴한 재앙의 터널 에는 월가(Wall Street)의 분노 섞인 함성이 윙윙거리며 여전히 귓가에 메아리친다.” 실제로 2012년 글로벌 경제는 짙은 어둠 속에서 빛을 찾느라 기진맥진한 기색이 역력했었습니다. 2013년 글로벌 경제는 어디로 갈 것인가? 한국 경제와 금융 시장은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