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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기업 호칭 파괴에 따른 변화! 대기업들이 회사 내 호칭을 없애고 있는데요. CJ가 처음 도입한 뒤 지난해 삼성이, 이달부터는 SKT와 LG유플러스도 호칭 파괴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수평적이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를 꾀하려는 시도라 평가받고 있지만, 세대 간 위계가 존재하는 한국의 기업 문화에서 적용이 쉽지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홍 부장님을 홍길동 님으로 부르는 것이 조직문화를 바꾸는데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오늘은 기업의 호칭 파괴에 대해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사장님부터 신입사원까지 ‘님’이라고 부르세요 그동안 인터넷 관련 회사나 게임 회사, 외국계 회사에서 직급에 상관없이 ‘님’이나 ‘매니저’라고 부르는 호칭 제도를 시행해 왔습니다. 아모레퍼시픽도 2002년부터 직급을 없애고, ‘님’으로 호칭을 통일했습니다. 네이버는 2010년..
취업 자소설은 NO! 진짜 자소서를 위한 1.2.3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청년 취업자는 지난달 393만 명, 전년 동월대비 5만 2천 명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이는 지난 6월부터 5개월째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청년 실업난에 허덕이는 청년 구직들에게 자기소개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기업들도 스펙보다 자소서로 승부하겠다는 발표가 이어지면서 자기소개서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는데요.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거나 상상 속 이야기나 다름없는 자소설이 되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자소서 역시 기본이 중요합니다. 취업 활동의 첫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자소서를 제대로 쓰는 필수 항목을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왜 쓰는가? 먼저 왜 기업에서 지원자에게 자기소개서를 원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소개서는 기업이 나를 판단하는 ..
은행권 업무의 꽃! PB와 RM 직무 탐색 날로 까다로워지는 합격 조건에도 불구, ‘금융맨’이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금융권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취업준비생의 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여느 산업군과 같이 다양한 직무가 존재하는 금융권. IBK기업은행은 개인 및 기업 금융 생활에 위협 요소를 견제하고 보다 효과적인 자금 형성에 도움을 주는 두 가지 직무를 소개합니다. 개인 금융은 PB에게! PB(Private Banking)는 상담을 통해 고객의 자금을 여러 갈래로 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영업방식을 일컫습니다. 이러한 업무를 맡아서 하는 사람을 지칭해 PB라고 부른답니다. 우수개인고객을 상대로 외환, 채권, 펀드 등 상담업무를 책임지며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및 고객의 안전 자산을 위해 사후 관리까지 직무 영역으로 둔 직무입니다. PB의 근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