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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vs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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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MART_IBK 2012. 10. 1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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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vs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당신의 선택은?

 

유난히 날씨 좋고 축제가 많은 2012년의 10월, 제대로 즐기고 계신가요?^^ 세계 정상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부산국제영화제, 그리고 젊은이들의 뜨거운 밤을 책임지며 새로운 놀기문화로 자리잡은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이 둘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이번 주말을 마지막으로 내년을 기약한다는 점입니다. ㅠ.ㅠ

 

그렇다면 이번 주말, 놓칠 수 없는 2012년의 대미를 장식할 축제의 자리로 어디를 선택하시겠나요? 부산과 자라섬 그 둘을 전격 비교 해드립니다. IBK기업은행과 함께 이번 주말을 책임질 곳을 골라볼까요~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BIFF 초청작만 해도 75개국 304편!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제 세계적인 우위에 자리매김했다는 게 느껴집니다. 초청작만 해도 75개국에서 304편이라는 놀라운 숫자를 기록했으니 말이죠. 여기에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가 132편까지 함께 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 BIFF를 거치면 냉정한 관객 평가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해, 연출진과 관객 모두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쌍방향적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죠.

 

수준높은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 단/장편 영화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특별함, 영화 출연 혹은 연출진과 대화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부산국제영화제, 어떠세요?^^ 정말 놓칠 수 없는 주말이 되겠죠?

 

<이미지 출처 : http://www.biff.kr/>

 

올해 개막작의 영광을 안은 작품은 유덕화가 출연하는 '콜드 워'입니다. 다크나이트 조감독 출신의 써니 럭의 감독데뷔작이며 새로운 범죄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치안이 안전하다는 홍콩에서 경찰관 5명이 피랍되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내부와의 갈등으로 점철되며 관객의 심리를 조종한다고 하네요.

 

세계영화제에서 이미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는 물론, '빨간 마후라'와 같은 한국영화 회고전부터 '건축학개론' 같은 한국영화의 오늘까지 감상할 수 있어 더욱 알차게 진행중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BIFF 2012 블루카펫 즐기고 부산 먹거리에 빠져보고 일석이조!

 

아, 부산국제영화제는 예매가 아주 치열한 것 아시죠? 온라인은 몇 좌석 남지 않았네요. 현장 예매나 시간과 날짜를 잘 맞춰가셔야 할 것 같아요. 하지만~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만 즐기는 곳이 아니죠^^ 화려한 축제의 장이니만큼 개/폐막식 그리고 부산이라는 아름다운 여행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대중과 언론의 뜨거운 반응으로 매해 BIFF 최고의 관심거리로 자리잡은 개막식,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게 블루카펫으로 BIFF만의 독창성을 한번 더 고집했는데요. 폐막식은 어떻게 진행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배우 이제훈과 방은진의 진행으로 꾸며진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커집니다^^

 

<이미지 출처 : http://tour.busan.go.kr>

 

하지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죠. 바로 먹거리! 부산이라는 로망의 지역답게 명물 먹자골목이 축제를 찾는 많은 이들의 절대 관심사일 겁니다.^^ 광안리 해수욕장을 바라보면 먹는 회 한 접시, 혹은 남포동 먹자골목에서 씨앗호떡, 제대로 된~ 부산어묵까지 캬~ 침이 절로 넘어갑니다.

 

질 수 없지, 안 가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부산국제영화제의 명성만큼이나 국내 최대의 축제코드로 자리잡은 자라섬페스티벌은 매해 가족, 연인, 친구 단위가 1박 2일 혹은 2박 3일 여행처럼 떠나는 단골 코스가 되었습니다. 재즈가 대중의 인식에 이렇게 즐기는 문화로 자리매김한 것도 주목할 만하지만 음악축제를 하나의 여행일정으로 탈바꿈해버린 재즈페스티벌의 행사규모도 위력을 자랑하고 있죠?^^

 

<이미지 출처 : http://www.jarasumjazz.com>

 

올해는 특히나 세계적인 재즈군단이 대기 중입니다.^^ 전회 자라섬 국제 재즈콩쿨 우승자 이주미 퀄텟부터 신예 기타리스트 디에고 피게이레두, 오리지널 재즈 사운드를 보유한 듀크 엘링턴 오케스트라까지 쉽게 접할 수 없는 훌륭한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한편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의 안주인으로 자리잡은 자라섬국제재즈콩쿠르! 2012년 6번째 대회 결선이 마지막 날인 14일 재즈 팔레트에서 열리는데요. 세계 무대를 향한 재즈 아티스트들의 멋진 경쟁을 잔디밭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 그 자유로움은 생각만해도 좋습니다^^

 

재즈? 몰라도 좋습니다^^ 시원한 강바람, 가을을 담은 높은 하늘, 갈대와 잔디를 느끼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그것이 바로 재즈정신이거든요!

 

용산역에서 45분이면 도착, 가을을 담은 그곳으로 재즈여행~

 

자라섬은 한때 황무지였습니다. 그런 곳이 재즈 축제의 중심지로, 젊은이들이 꼭 한번 모일만한 곳으로, 인근 가평지대를 단숨에 여행명소로 만들었습니다. 서울 용산역에서 지하철 경춘선 가평역까지 45이면 도착할 뿐더러 가평역에 내려서도 도보로 15분이면 도착합니다.

 

더욱이 아침고요수목원, 남이섬 등 연인/가족 단위로 들르면 로맨스 넘치는 아름다운 곳이 많으니 더할 나위 없이 이번 주말을 책임지기에 충분하네요. 숙박은 통나무 향을 맡으며 자라섬오토캠핑장, 혹은 아기자기 예쁜 펜션들도 많으니 선택의 폭은 무한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gp.go.kr>

 

IBK기업은행에서 준비한~ 자라섬 이벤트

 

짠~ 이러게 행복한 축제에 빠질 수 없는 게 있죠?! 바로바로 이벤트!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위해 IBK기업은행이 준비한 게 있습니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밤새도록 재즈를 즐기고 자유를 만끽하셨다면, 몸보신 하시라고 정관장 홍삼과 감성 폭발하시라고 롯데시네마 예매권을 드립니다~ 와~ 짝짝짝!! 어떻게 받을 수 있냐고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기간동안 IBK기업은해의 아래 QR코드를 찍으시면 홈페이지로 접속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마트 머니에 가입 후 정보를 남기시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릴거에요.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을 위해 IBK기업은행이 준비한 이벤트, 꼭 놓치지 마세요!^^

 

 

 

 

자 IBK기업은행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와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보면 볼수록 매력 넘치는 이 축제들, 더 고민이 되는데요?^^ 부산과 자라섬, 어디를 가야 할까요? 참고로 부산국제영화제는 토요일,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일요일에 폐막한다고 합니다. 과연 여러분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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