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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갤럭시노트? 나에게 딱 맞는 스마트기기의 화면 사이즈는?

나에게 맞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최적화된 화면 사이즈는?


2009년 애플의 아이폰(iPhone)삼성전자의 갤럭시S 출시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그 다음 해 2010년에는 iPad 와 갤럭시 탭이 출시가 되어 태블릿 시장에도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는데요. 올해 상반기에는 갤럭시S3 와 8월에 출시 된 갤럭시 노트 10.1인치의 발표로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의 열기가 다시 후끈 후끈 합니다.


하지만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화면 사이즈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휴대폰은 5인치가 넘는 사이즈가 나오기 시작하고 태블릿 PC는 7인치에서 10.1인치까지 다양하게 출시가 되고 있는데요 여러분께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화면 사이즈는 어느정도 크기가 적당 하다고 생각 하시나요?



1. 5인치 이상의 대형화면의 안드로이드폰 VS 3.5인치를 고수하는 IOS 아이폰



최근 특허 논란으로 가장 많은 뉴스가 되고 있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스마트폰의 세계 점유율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데요


먼저 갤러럭시S 시리즈는 3번째 나오면서 4.8인치까지 화면이 커졌습니다. 해상도도 높아져서 더 선명하고 넓게 볼수가 있는데요, 그보다 더큰 화면이 그전에 나왔죠! 바로 갤러시 노트 입니다. 5.3인치에 S팬을 장착한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폰으로 굉장히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노트 후속 제품이 더큰 사이즈로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죠! 스카이의 베가S5 도 선명한 화질과 5인치의 대형 화면으로 출시되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애플은 iPhone의 3GS 국내 출시 때부터 화면 크기를 3.5인치를 고수하고 있는데요 iPhone4 와 4S가 추가로 출시되면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해상도만 높아져서 더 선명 해졌습니다.


화면이 대형화 되어가고 있는 안드로이드폰과 3년동안 같은 사이즈를 고수하고 있는 아이폰의 차이는 휴대성이라고 봐야 하는데요 여러분께서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3.5 인치가 좋은신가요? 5인치 대의 넓고 선명하고 시원한 화면이 좋으신가요?



2. 다양한 화면 사이즈의 태블릿 PC 과연 여러분은 어떤 크기가 가장 맘에 드시나요?


2010년 애플의 아이패드(iPad)가 등장 하면서 태블릿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 했습니다. 9.7인치의 큰화면으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삼성전자에서는 갤럭시 탭이 7인치로 출시가 되어서 굉장히 많이 판매가 되었답니다. 아이패드가 세계적으로 점유율이 너무 높아 9.7인치가 태블릿의 최적화된 사이즈 인 줄 알았는데 애플에서도 7인치 제품을 출시한다는 소문이 있군요! 태블릿 PC는 주로 어떤 용도로 사용하시나요 게임? ebook? 웹서핑? SNS? 업무용?


7인치에서 10.1인치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 태블릿 PC 과연 여러분께서는 넓은 10인치 정도의 화면? 아니면 컴팩트한 7인치 대 화면? 여러분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