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금융정보 톡

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뉴스 - 8월 4주


IBK기업은행, ‘청소년 역사교육 해외캠프’ 실시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한 ‘청소년 역사교육 해외캠프’를 발대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참가자는 전국 33개 고등학교에서 학교별 1명씩 추천받은 학생들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평화기념공원, 원폭돔 등을 견학할 계획이다.이번 캠프는 3회째로 2014년 중국 하얼빈, 2015년 중국 상하이를 방문한 바 있습니다.





‘문화 게릴라’ IBK기업은행의 문화콘텐츠 금융부


2012년 기업은행은 은행권 중 최초로 문화콘텐츠 금융팀을 만들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등 문화 콘텐츠에의 투자와 대출로 새로운 수익을 내기 위해서다. 당시만해도 업계에서는 ‘은행이 무슨 영화 투자냐’라는 시선이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후 기업은행은 문화 콘텐츠팀을 부로 승격시키면서 본격적으로 영화에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관상·베를린·수상한 그녀·명량 등의 영화에 투자하기 시작했고 흥행 성적도 만족스러웠고, 업계에서는 이미 ‘기업은행이 투자하면 성공한다’는 얘기가 정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기업은행, 중소기업 지원기관과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MOU


BK기업은행은 서울산업진흥원, 한국창업보육협회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한국창업보육협회는 대학, 연구소 등 전국 272개 센터에서 약 6600개의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서울산업진흥원은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을 지원할 목적으로 설립된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연간 5000여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 ‘쑥쑥’…IBK기업은행 ‘으뜸’


올 상반기 국내은행의 기술금융 실적이 77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IBK기업은행이 은행권 가운데 가장 많은 기술금융 대출 실적을 올리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2014년 7월 은행권 기술금융 시행 이후 올 상반기까지 총 77조2655억원이 공급됐고, 특히 기술신용대출은 시행 7개월만인 지난해 1월(10조7450억원) 10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4월 25조8006억원, 9월 51조5289억원, 12월 말 60조5838억원으로 늘어나는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