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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흐른다' IBK기업은행 12월의 발자취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4.12.0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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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4년을 마무리하고 2015년을 준비하는 12월입니다. 한 해를 되돌아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지난 역사 속 12월 IBK기업은행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되돌아 보며 한 해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1980.12.01 

뉴욕사무소 개설


당시 중소기업은행이었던 IBK기업은행이 뉴욕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한국은행으로서 뉴욕에 진출한 12번째 은행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세계시장 중심 점포망 신설과 세계 유수 은행과의 MOU 체결을 위한 발걸음은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현재 IBK기업은행은 23곳이 개설돼 있으며 국내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1985.12.04 

외국환 업무 온라인처리 실시


1967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외국환 업무는 국제간의 대차관계를 현금의 이동 없이 계정 간 이체방식으로 대차관계를 청산하는 업무입니다. 이 서비스를 더 쉽고 빠르게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실시했습니다.


외국환 업무 온라인처리로 복잡한 서류작성업무와 계산 업무를 전산화하여 고객님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효과적인 자금관리에 의한 환리스크방지 등으로 외환부문의 손익을 제고할 수 있었습니다.



1987.12.01 

영문명칭 ‘Industrial Bank of Korea’로 변경



‘IBK’는 무슨 뜻일까요?


‘I'는 바로 고객 자신을 의미합니다. 지금까지 고객개념이 3인칭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바로 “나”인 1인칭이라는 개념을 뜻합니다. 고객이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IBK의 철학을 상징합니다.


‘B’는 하늘 높이 날면서 먼 곳까지도 두루 살피는 큰 새를 형상화한 것으로 ‘Win-Wing’이라는 애칭을 뜻하는데요. 고객의 ‘성공 날개’가 되겠다는 상징과 Global Leading Bank로서 고객과 함께 힘차게 비상하겠다는 IBK기업은행의 약속이 담겨있습니다.


이 IBK(Industrial Bank of Korea)라는 영문 명칭은 1987년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그 후 고객들이 기업은행을 기업들만 거래하는 곳으로 인식이 강해, 이 이미지를 탈피하고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2007년 ‘기업은행’에서 ‘IBK기업은행’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1990.12.22 

소기업 무역지원센터 설치


한 기업이 무역을 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소규모로 운영하는 기업에서는 전문인력을 충당하기는 쉽지 않은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IBK기업은행에서는 전문인력부족으로 무역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무역지원센터를 설치했습니다. 

소기업 무역지원센터는 무역업허가 수출입업무 무역금융융자 통관업무 수출입 관련 영문 서식 작성 및 번역 등의 업무를 도와주었습니다.



2001.12.14 

fine 콜센터 구축, IBK 고객센터


현재 IBK고객센터의 전신인 ‘파인(fine)콜센터’가 2001년 12월에 구축되었습니다. 차세대 콜센터 시스템을 적용한 ‘파인(fine)콜센터’는 그동안 업무유형별로 분산되어 운영되던 부서들을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고객만족센터, 스피드론센터, 카드텔레마케팅실 등을 파인 콜센터로 통합하며 각종 마케팅 및 영업점 상담전화업무를 집중적으로 운영했습니다. 


파인 콜센터 구축은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 제공 채널을 집중화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서비스를 주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특히 컴퓨터, 전화통합(CTI) 및 웹콜(Web-Call)등 첨단 기능을 도입해 콜센터 직원간음성과 문자, 화상상담을 가능하게 했으며 지금은 IBK고객센터로 명칭을 바꿔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3.12.24

코스탁(KOSDAQ)에서 증권거래소 코스피(KOSPI)로 이전상장


주식의 차이, 코스닥(KOSDAQ)과 코스피(KOSPI)의 차이를 아시나요?

주식 전광판에는 여러 가지 주식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주식들은 코스피와 코스닥으로 분류됩니다. 코스닥과 코스피로 나누는 이유는 상장요건의 차이를 볼 수 있는데요. IBK기업은행은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을 했습니다. 이전상장을 이유는 회사의 대외신인도를 높이고 주주 이익을 극대화하기 때문입니다. 


코스탁(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줄임말로 중소기업, 벤처기업을 위한 국내 장외등록 주식을 사고파는 증권시장


코스피(KOSPI) 

한국종합주가지수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줄임말로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모든 기업의 주식가격변동을 기준시점과 비교하여 지수화한 것으로 우리나라 주식 시장 움직임을 가장 잘 나타내는 지표 




2005.12.12 

스마트 U-뱅킹서비스 실시



시대가 흐르면서 은행도 변하고 있습니다. 유비쿼터스(U) 시대에 들면서 새로운 은행 시스템은 더 발전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은행업무를 볼 수 있는 U-뱅킹 서비스가 그중 하나입니다. U-뱅킹서비스는 비용절감뿐 아니라 마케팅 수단으로 효과를 나타내며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상품의 크로스셀링이 요구되는 금융시장에서 큰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2005.12.27 

제10회 중소기업금융지원상 단체부문 대통령상 수상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제10회 중소기업 금융지원상’ 단체부문에서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2004년 6월 이후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원화대출 점유비 1위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2005년 은행권 전체 중소기업대출 순증가액의 50%가량을 책임질 만큼 적극적인 중소기업지원에 나섰다는 점이 수상 사유로 꼽혔습니다. 




2007.12.13 

2007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 수상


중소기업의 ‘든든한 우산’인 IBK기업은행이 2005년 중소기업금융지원상 단체부문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2007년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을 수상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국가 경제가 침체하고, 청년 실업자가 100만 명에 달하는 암울한 시대에 IBK기업은행은 소매를 걷어붙이고 나섰는데요. 중소기업 지원에 선봉에 선 IBK기업은행은 탁월한 성과와 고객가치를 창출하며 국가 경제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여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을 받았습니다.




2009.12.29

IBK미소금융재단 출범



2009년 12월 29일, IBK기업은행이 ‘IBK미소금융재단’을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IBK미소금융재단’은 48년 중소기업금융 노하우를 가진 기업은행의 경험을 살려, 영세성 및 담보·신용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에 중점을 둔 서비스인데요. 자금 및 사업 노하우 부족으로 자리를 잡지 못하는 무등록사업자의 자활을 지원도 돕고 있습니다.


IBK미소금융재단은 중소기업이 밀집한 안산시에 설립했으며, 현재는 11개 지역에서 생계형 소기업을 위해 발 벗고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IBK 12월 발자취를 통해 시대에 따른 금융의 변화를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2015년에도 IBK 기업은행이 고객님들을 따뜻하게 하는 서비스로 다가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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