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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길

썸남썸녀, 걷기만 해도 사랑이 싹트는 서울 길 Top 3 선선한 가을이 가고 찬바람이 불어오는 이 겨울, 아직 옆구리가 시린 솔로인가요? 이번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보내고 싶다면 더 늦기전에 시린 옆구리를 따뜻하게 해 줄 그/그녀가 필요한데요. 썸남썸녀가 있다면 주목~ 내 맘대로 정한, 썸남썸녀와 걷기만 해도 사랑이 싹트는 서울 길 TOP 3! 로맨틱하게 함께 걸어 볼까요? 사랑이 싹트는 길 1. 선유도 공원 선유도 공원은 과거의 정수장 건축 구조물을 재활용한 환경재생 생태공원이자 '물의 공원'이라고 합니다. 2002년에 개원하여 현재까지 많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다양한 수생식물과 생태숲도 감상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개방시간도 넉넉하게 6시부터 24시까지여서 언제든지 가기 편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선유도 공원의 정경을 감상해 보..
걷고 싶은길... 여유로운 봄날 정동길 산책 추운 날씨에 움츠렸던 어깨를... 이제는 좀 펴고 산책 나갈 봄이 돌아왔어요! 겨울 내내 밖에 나가는 것도 부담스러울 만큼 매서운 추위에 잔뜩 웅크려있었는데 이제는 주말만 되면 아침에 눈뜨자마자 밖으로 나가버리는 여의도 지점 한유란계장 입니다. ^-^ 제 취미 중 하나가 '귀에 이어폰 꽂고 무작정 걷기'여서 그런걸까요? ㅎㅎ 날씨가 풀리니까 이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낮에는 정말 어디론가 뛰쳐나가고픈 충동이 절로 생깁니다. ^^ 요즘 서점가에 가면 '산책', '걷기'를 테마로 한 서적들이 즐비하더라구요. 이제는 걷기가 건강을 위한 것 뿐 아니라 하나의 문화가 된 것 같아요. 오늘 포스팅 주제도 바로 '걷고 싶은 곳'과 그 장소에 얽힌 이야기랍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도시! 서울에서 나고 자란 전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