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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4개 영업정지 저축은행 "가지급금 지급" 개시 영업정지 4개 저축은행, 가지급금 지급 신청하세요! 지난 7일 솔로몬, 미래, 한국, 한주 등 4개 저축은행이 영업정지되었습니다. 여러 경제적 이슈들도 많습니다만 가장 큰 걱정은 누가뭐래도 돈을 맡긴 예금자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5천만원까지 보호가 되기는 하지만 막상 이런 일을 겪게 되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특히 급하게 돈이 필요한 경우라면 더욱 그렇겠죠? 이때 필요한 것이 예금보험공사가 지급하는 가지급금인데요, IBK기업은행에서도 가지급금 신청 대행업무를 5월 10일부터 2개월간 진행하게 됩니다. 1. 가지급금 지급이란? 가지급금이란 은행 영업정지에 따른 예금자 불편을 덜어주고 긴급 소요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대출보다 예금이 많은 예금자에 대해 예금액의 일부를 미리 지급해 주는 ..
저축은행 사태의 원인과 뱅크런 지난 주 토요일(19일 오전), 금융위원회에서는 저축은행 4곳의 영업정지를 추가로 결정했습니다. 이와 같은 결정으로 인해, 저축은행에 돈을 맡기고 있는 서민들의 불안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데요. 특히, 삼화저축은행의 영업정지를 결정한 이후에 정부에서 "더 이상 영업정지는 없다."라고 얘기한 이후에 발생한 사태이기 때문에 더욱 충격의 여파가 큰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태는 삼화저축은행의 영업정지 발표가 나간 이후에 예금자들이 불안감으로 인해 대규모로 예금을 인출하는 '뱅크런'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인데요. 뱅크런 현상과 저축은행 영업정지의 상관관계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토요일에 영업정지 발표는 삼화저축은행 사태와 차이점이 있습니다. 삼화저축은행의 경우 영업정지가 발표된 가장 큰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