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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믹스

경제용어 '아베노믹스'와 '모디노믹스'는 무엇일까? 한 나라에 지도자가 취임할 때엔 경제정책을 발표하게 돼요. 그 중 획기적인 경제정책을 내놓은 지도자들은 세계적 주목을 받기도 하는데 2012년 취임한 일본 아베 총리와 2014년 취임한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각 ‘아베노믹스’와 ‘모디노믹스’로 주목 받고 있답니다. 2012년 아베 총리는 일본의 장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경제정책을 펼칩니다. 일본의 경기 회복과 엔고현상과 디플레이션 탈출을 위한 정책을 아베노믹스 라고 하는데요, 아베노믹스(Abenomics)란? 일본 총리의 이름인 아베와 영어 이코노믹스의 합성어예요.아베노믹스는 적극적인 금융정책의 완화를 통해 디플레이션을 방지하고, 인프라 사업을 통해 고용을 발생시키며, 규제 완화를 통해 개인 사업자와 민간기업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잇는 사회를 목표..
사람 이름이 들어갔다고? 재미있게 배우는 금융용어 금리, 복리, 이자율도 어려운데 경제뉴스에 등장하는 용어들은 처음 들어보는 단어처럼 참 어렵습니다. 특히 해외 경제뉴스들은 도통 알 수 없는 내용인데요. 혹시 해외 경제뉴스에서 ‘아베노믹스’ ‘모디노믹스’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처음 들어보지만 익숙한 단어들처럼 느껴지는데요. 바로 사람 이름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IBK기업은행 금융용어 교실. 오늘은 사람 이름이 들어간 이색 키워드들을 알려드릴게요! 1. 리코노믹스를 밀어낸 시코노믹스 올해 중국의 13차 5개년 계획(2016~2020)을 시진핑 주석이 주도하면서 ‘시코노믹스’라는 키워드가 새롭게 떠올랐습니다. 원래 중국은 전통적으로 총리가 경제를 책임져 오기 때문에 시진핑호 출범이래 3년 동안 리커창 총리의 경제정책 ‘리코노믹스’가 이끌어왔는데요. 단기..
아는만큼 보인다 2013 상반기 경제뉴스 단골 용어 : 아베노믹스 아는만큼 보인다 2013년 상반기 경제뉴스 단골 용어 : 아베노믹스 최근 세계 경제의 이야기 속에 '아베노믹스' 라는 단어를 심심치 않게 들어 볼 수가 있습니다. 대충 아베 정권의 경제정책인 것은 알겠는데 어떤 내용의 정책인지, 아베 신조는 누구인지에 대해 잘 알고 계시나요? 아베노믹스란? 아베노믹스(Abenomics)는 아베 신조와 이코노믹스의 합성어로 ‘2∼3%의 인플레이션 목표, 무제한 금융완화,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통해 일본 경제를 장기침체에서 탈피시키겠다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2012년 12월 취임)의 경제정책을 말합니다. 디플레이션(물가의 지속적인 하락)과 엔고(円高) 탈출을 위해 윤전기를 돌려 화폐를 무제한 찍어내는 등 모든 정책 수단(양적 완화)을 동원하겠다는 것이 주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