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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행원

IBK 좌우충돌 시트콤 오! 해피데이 소개 조금 더 고객님에게 다가가고 열린 소통문화를 확산하고자 IBK기업은행에서 "오! 해피데이"라는 시트콤 시리즈를 제작했습니다. 희망지점이라는 가상 영업점을 배경으로 고객과 직원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구성해봤습니다. 앞으로 일주에 한번 4번의 프로그램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오! 해피데이 시트콤 전체 4회의 내용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1회 (IBK인간극장) : 희망지점의 직원 캐릭터를 소개하고 직원별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2회 (신입행원의 하루) : 신입행원의 실수를 소재로 한 에피소드입니다.3회 (극한직업 서무계) : 서무담당 직원의 애환을 소재로 한 에피소드입니다.4회 (내겐 너무 먼 당신) : 직급 상하간 세대차이를 소재로 한 에피소드입니다. 시..
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 뉴스 - 8월 5주차 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 뉴스 - 8월 5주차 거짓말처럼 태풍이 지나가고 완연한 가을 하늘이 빼꼼히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2012년 올 가을에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다시는 오지 않을 이번 가을 한번쯤은 가을 분위기 타며 로맨틱한 하루를 만끽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점점 봄과 가을 날씨가 짧아지고 있으니까요!^_^ 이번 주도 IBK기업은행 핫 뉴스와 함께 힘찬 한 주 만드시길 기원하면서 새로운 소식 알려드립니다. 핫뉴스 1. IBK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에 장학금 IBK기업은행은 8월 30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해 본점에서 산하기관인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들에게 장학금 7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받은 대상은 대학생 266명과 고등학..
Real 기업은행, 기업금융지점을 소개합니다. ‘백호의 용맹으로, 정상에서 포효하는 IBK 天下! IBK 天下!!’ 안녕하세요, 여러분!! 드디어 인사올립니다!! (__) 2010년 백호의 해에 입행한, 따끈따끈한 신입행원, ‘IBK天下’ 장아영계장 입니다! 취업준비생일 시절에는 (그래봤자 6개월 전... ^^;;) 채용정보 블로그인 ‘IBK-RO’ 를 통해 지금의 선배님들께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이제는 은행원으로서 고객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IBK블로그에 글을 쓰게 되다니, 감개무량하기 그지없습니다. ^.^ 본격적인 이야기를 풀기 전에 간단한 질문하나 드릴께요. ▶▶ 돌발 퀴즈 ◀◀ 입니다!! 정답은 무엇일까요? . . . . . 네, 정답은 X 입니다. 질문이 너무 쉬웠나요? ^^;; 다들 아시는 것처럼 IBK기업은행은 개인고객과 기업고객 모..
IBK 신입행원의 좌충우돌 스토리 4편 “볼링왕” 정말 오랜만입니다. ^^; 곧 있으면 최종합격 통지를 받은지 1년이 됩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간거죠? 그야말로 좌충우돌 정신없이 일을 배우느라 눈코 뜰새없이 달려온 것 같습니다. (네. 맞아요. 그 동안 포스팅에 소홀했던 핑계를.. OTZ) 오늘은 IBK 기업은행의 강북지역을 뜨겁게 달구었던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시작할까요? ^^ 강북지역 본부장배 볼링대회 저희 상계동지점이 속해있는 강북지역본부 주관 볼링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입니다. 연말을 앞두고 직원들간의 단합과 소통을 위한 대회가 펼쳐진 것이죠. 아직 신입행원으로서 다른지점의 선배님들을 알게 되는 좋은 기회입니다!! 토너먼트를 앞두고 상대방의 전력탐색 정보전이 치열합니다. 상계동의 첫 상대는 면목동지점!! 필승의 각오로 선발 오더를 짭니다..
<김계장의 FBI>고객님, 서비스에 만족하셨나요? 고객님, 서비스에 만족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사천만의 김계장, 그리고 FBI의 김계장입니다. + 여기서 FBI란? 미국의 연방수사국? no, no!! 김계장 게시글의 제목이며 Future's Banking service Idea의 줄임말. 미래에 은행에서 제공하게 될 서비스를 살펴보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어떤 은행을 상상해볼까요? 고객님, 서비스에 만족하였나요? 식당을 나서거나, 미용실을 나서면 어김없이 점원들은 물어봅니다. “맛있게 드셨어요?” “어떠세요, 머리는 마음에 드십니까?” 혹시 하도 여기저기서 물어보니, 이제는 습관적으로 대답하시지는 않으시나요? “아... 네 ^^;;” 이렇게요~ 기업은행도 궁금합니다! 사실 저희도 궁금해요!! +ㅁ+ 기업은행의 최대의 관심사이죠. 바로바로 고객님의..
그녀의 재테크는?? 드디어 공개하는 그녀의 급여통장 안녕하세요, 10월의 가을바람과 함께 다시 찾아온 여의도 미스송입니다^^ 그동안 제 소식이 궁금한 분은 없으셨나요? ㅎㅎ 요즘 영업점에는 연말로 달려가면서 업무적인 부분에서도 박차를 가하게 된지라.... 정말 시간이 쓩~ 하고 지나버린 것처럼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어 매우 죄송해요ㅠ 다들 감기는 걸리지 않으셨는지... 안부말씀 전하면서 오늘 얘기도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옴과 동시에 지점에 찾아오셔서 자주 묻는 한마디... “적금 금리가 어떻게 되죠?” 아마 지난 여름 다소 무리한(?) 휴가 계획으로 인해 통장잔고 보기 두려우셨던 고객님들께서, 갱생의 의지와 함께 내년 여름을 미리 준비해보리라!!! 굳은 결심으로 적금이나 재테크를 다시 시작해 보시려는 듯 해요..
IBK 천하, 진정한 은행원으로 명! 받았습니다. 시간은 참 빠르기도 합니다. 제가 신입행원이라며 제 자리에 “신입행원입니다. 늦더라도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라는 병아리 푯말을 세워두었는데 벌써 두번째 후배를 맞이하게 되다니요~ 올해도 언제나 그랬듯 열렬한 선배들의 환호를 받으며 7주간의 연수를 마친 신입행원들이 늠름하게!! ^-^ 등장했습니다. 그 이름 “IBK 천하” IBK기업은행은 각 입행 기수마다 이름을 붙이고 있어요~ 앞으로 은행에서는 숫자로 정해진 기수가 아닌 “천하“라고 불리는 거죠~ 지금까지의 그 이름들을 소개해 드리자면요~ 2005 (기은투사)→ 2006상반기 (기은돌풍)→ 2006하반기 (기은불패)→ 2007상반기 (기은신화)→ 2007하반기 (기은창조)→ 2008상반기 (기은투혼)→ 2008하반기 (기은비상)→ 2009상반기 (기..
IBK인턴의 일상 궁금하세요?(업무지원부 편) 안녕하세요. 녹색성장지원단의 임수현 계장입니다.^^(컴쑨~ 했습니다!!) 오늘은 업무지원부의 인턴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자 우선 소개드립니다~! 업무지원부의 완소남~! 「반상영 계장님」과 「김영길 계장님」이세요. 두 계장님들의 일상을 파고들어 볼까요?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은 CS 교육 시간이랍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활기찬 하루를 위해 고고~!! 역시 유연한 여자계장님들 아주 상큼 발랄~! 그런데... 아이고~우리 반상영계장님, 김영길 계장님....ㅠㅠㅠ 뻣뻣... 눈물이 납니다. 하지만 몸이 뻣뻣해도 어떻습니까. 우리 계장님들 지금..엄청 노력하고 계신 겁니다.ㅠ 비록 우스꽝스러워 보일지 몰라도 지금 사진을 보고 피식~웃으셨다면 우리 계장님들은 성공한 겁니다.^^ 고객을 위해서..
은행이긴 한데.. 조금은 다른 은행의 속사정 안녕하세요 ^^ 한달 만에 찾아 뵙습니다! 답십리의 히든카드(이고싶은) 김현주계장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요~ 3번에 걸쳐 수습행원에게 주어지는 재연수가 여신재연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 되었고, 벌써 8월 16일이면 수습딱지를 떼어내게 되었어요. 또 하나는 IBK기업은행 임직원들에게 있어 가장 초미의 관심사인 인사작업이 끝나, 승진 및 지점간 이동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흑ㅠ 저희 지점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지점장님께서 약 30여 년의 은행생활을 마무리하고 퇴직하시고.. 새로운 지점장님께서 오셨구요^^ 1년 선배인 정순천계장님이 부산으로 인사발령받고 떠나시면서 저는 선배님의 빈자리를 메꾸고자 기업팀에서 개인팀으로 계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 누군가가 궁금해 할 수도 있는(..
여행을 떠나요!!-천방지축 신입행원의 좌충우돌 스토리 3편- S&D(상계동&당고개), 야유회를 가다! 상계동 지점과 당고개 출장소는 한 식구입니다. 하지만 일하는 곳이 다르다 보니 아무래도 당고개 식구들은 자주 못 보기 마련이죠. 마침 여름 야유회를 간다고 하니 신입행원으로서 당고개 선배님들에게 제대로 인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출장소란? 주된 지점에 속해있는 종 된 영업소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저희 상계동 지점에는 당고개 출장소가 속해있는 것이지요. 일반 지점보다는 보통 규모가 다소 작으나 은행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업무를 출장소에서도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면서 이른 아침부터 들뜬 마음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도착하자마자 단체 사진 한 장 찍어주시고~ ^^ (S&D 식구들이 모이니 인원이 ..
올여름 어디로 떠나시나요? 요즘 정말 덥죠~ 그래도 시원하다는 은행에서 일한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점심 먹으러 나갈 때면 아스팔트 위로 올라오는 푹푹 찌는 듯한 열기로 숨쉬기조차 힘들더라고요. 이럴 땐 시원~한 바다 속으로 풍덩 하고 뛰어들고만 싶은데 말이죠. 전 아직 휴가 계획을 못세웠어요~~ 가고싶은 곳은 많은데 누구와 어떻게 언제 갈지에 대해 고민하다보니 벌써 이렇게 휴가철이 와버린거 있죠.. 오늘은 그래서 울 지점 식구들의 휴가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까해요~ 누가 제~일 멋진 휴가를 보내게될까요~? 우선 제 옆자리에 계신 울 양민정 과장님! 태어나서 지금까지 부산에서만 지내시다가 올해 처음으로 서울로 발령을 받아 이사오게 되셨죠. 처음에는 과장님의 상콤한 사투리를 잘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기업은행 답십리 지점에 뚝딱뚝딱 쾅쾅!! 무슨 일이 벌어졌나? 뜨거웠던 월드컵열기! 아쉽게 8강신화는 이루지 못했지만… 첫 해외원정 16강 진출이란 쾌거를 이룬 탓에 대한민국이 후끈 달아올랐는데요~ 그에 못지않게 답십리 지점의 HOT ISSUE였던 ‘리모델링공사’에 대해 이번달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0^ 먼저 제가 근무하고 있는 답십리지점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게요^^ 2호선 신답역 맞은편에 있는 저희 지점은 답십리의 터줏대감입니다~ 기업은행이 생긴 이래로 15번째로 생겼기 때문에 지점코드도 015구요, 이 건물에서 영업을 해온 지 약 50여 년이 다되었다고 합니다~ 예전부터 이 일대에 자동차부품을 납품하는 공장이 많아서 (지금도 다수 존재합니다^-^;) 3층이나 되는 건물의 전부가 은행이었다고 하는데요~ 3층건물에 은행원이 가득가득 들어있다는 상상을 해보세요~ 그..
너의 숨겨진 끼를 보여줘~!!(전반전) -Rookie Festival 아우~~모두들 오랜만이에요~~ㅎㅎ 저번에 IBK 신입행원을 멋들어지게 소개한 송진수 계장입니다~~다들 잘 지내시죠??ㅎㅎ 매번 글을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일도 못하면서 바쁜척만 하느라 이제야 키보드를 잡습니다 앞으로는 더 자주자주 찾아뵐께요 ㅎㅎ 보통 은행원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음,,,, 보자,,,, 딱딱하다,보수적이다,쪼잔하다,피도 눈물도 없다,,, 등등등 재미있고 매력적인 사람과는 다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요 적어도 IBK기업은행에서 만큼은 이러한 통념은 통하지 않습니다. 오늘 포스팅 할 글은 바로 IBK신입행원이라면 누구나 거쳐가야 되는 연수과정의 하이라이트!!! 신입행원들의 숨겨진 끼를 발산하다 못해 폭발시키는 Rookie Festival입니다 벌써 Rookie Festival이 3번째 생..
“신입 은행원 재연수기"- 천방지축 신입행원의 좌충우돌 스토리 2편 어느덧 입사한지 두 달여가 흘러갔습니다. 아직도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훨씬 많지만 그래도 이제는 어떤 것을 모르는지 알게 되는 경지에 이른 것이죠. 하루 하루 업무에 적응을 해갈 수록 모르는 것은 점점 많아지고 질문할 거리는 쌓여갑니다. 그래서! 이때쯤 강력한 IBK 교육시스템이 준비해 놓은 장치가 있습니다!^^ 신입행원, 재연수에 들어가다! "형!! 드디어 다음주가 수신 재연수래!!~ IBK 승리기수의 개그맨인 의정부 지점 오민호 계장의 전화입니다. “오호! 벌써 그렇게 되었나?!” 기쁨에 겨워 외쳐봅니다.^^ 기업은행 신입사원들은 입사 후 연수원 생활을 8주 동안 받습니다. 아무래도 은행원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지점 배치 후 바로 고객님들을 만나야 하기 때문이겠죠! 그 8주 동안의 연수동안 IBK..
신입 은행원의 좌충우돌 스토리 - 1편 "내일은 영업왕" [IBK기업은행 상계동 지점]으로 배치받은 지 어언 한 달. 스스로는 마치 '영업의 달인'이 된 마냥, 고객이 올 때마다 겉으로는 능숙한 척 하고는 있지만, 속으로는 어려운 질문을 하시지는 않을까, 문의사항이 모르는 내용이라서 답변을 못해드리면 어쩌나...다리부터 후덜덜 떨려오는 것은 여전합니다. "김광우 계장님 전화 왔어요~!" 아직 우리 상계동 지점 선배님들도 저의 존재가 익숙해지지 않은 시점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 '어라? 나를 찾는 사람이 다 있네? 이제 나도 인지도가 높아진 것인가? 하하^^;;' 짧은 순간, 이런 생각을 했지만, 마치 나를 찾는 전화는 너무도 많이 받아왔다는 듯이 능숙하고 프로페셔널하게 보이도록, 최대한 친절한 말투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고객님께서 드디어 김광우 계장을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