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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싱

신종 금융사기 큐싱 완벽 방어, 5분만 투자하면 나도 보안 전문가! 2016 치안전망서에 따르면 가짜 사이트로 접속해 정보를 빼내는 파밍이 전년 대비 63% 증가해 큰 폭으로 늘었으며, 스미싱은 사용자의 예방인식이 증가한 결과 78.4% 감소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스미싱, 파밍, 피싱 등과 함께 지난 해에 새롭게 등장한 신종 금융사기 큐싱(Qshing)으로 인해 곳곳에서 관련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신종 금융사기 큐싱과 대비하는 방법, 그리고 안전한 스마트폰 금융거래 방법까지 IBK기업은행 블로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QR코드를 이용한 금융사기 큐싱(Qshing) 큐싱이란 QR코드를 통해 악성 앱을 내려 받도록 유도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금융사기입니다. QR코드와 Fishing의 합성어로 해커가 준비해 놓은 가짜 은행사이트..
[전자금융 사기 예방] 문자메시지로 오는 악성코드, 스미싱 "모바일 청첩장이 도착했습니다. http://smishing.gl/***” 혹시 이런 문자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혹시나 하는 생각에 주소를 클릭하시면 안되요~! 이 문자는 전자금융사기인 '스미싱'입니다. SMS와 Phishing의 합성어인 스미싱(Smishing)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나 기업의 명의로 악성코드 URL이나 전화번호를 포함한 문자메시지를 발송, 인증번호를 탈취한 뒤 게임 사이트 등에서 소액 결제하여 피해를 입히는 사기수법입니다. 2014 국가정보보호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스미싱 사고 건수는 모두 2만 9575건이며 피해액도 60억 원이라고 합니다. 피해 규모가 1년 전인 2012년 보다 13배나 늘어 스미싱에 대한 주의가 각별한 시점입니다. 경찰청 사이버 안전국에서 알려드리는 스미싱 피..
미리알고 예방하자, 금융사기 예방법 총정리 "안녕하십니까? 우체국입니다. 귀하의 소포가 반송되었습니다" 라는 문자와 함께 전화번호나 사이트 연결링크를 스마트폰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받으신 적 있으신가요? 이러한 문자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거나 사이트로 접속을 하게 되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금융 피해를 입을 수 있기에 해당 기업에 직접 문의하셔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최근 3년 사이 SMS 피싱, 파밍, 메모리피싱, 보이스피싱 등 전자금융사기로 인한 피해액이 무려 2,000억 원을 넘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뉴스원) 기사에 따르면 이런 금융 사기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3가지 유형별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갈수록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 보이스피싱은 ‘피싱 사기’로 분류되며..
<금융사기 관련 소비자 유의사항 안내> 금융사기 관련 소비자 유의사항 안내 요즘 끊임없이 금융사기와 관련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관련 내용을 안내하오니 아래 내용 잘 살펴보시고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명목으로든 금융회사는 전화로 비밀번호나 금융거래정보를 묻지 않습니다. 금융회사 등을 사칭하여 대출을 권유하거나 보안강화 조치를 요구하는 경우 금융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대출실행 전에 고객에게 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100% 대출빙자사기입니다. ※ 대출모집인 통합조회시스템(www.loanconsultant.or.kr)에서 확인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금융사기 피해 관련 사항은 경찰청(112) 또는 금융감독원(1332)으로 즉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