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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취

'역사는 흐른다' IBK기업은행 12월의 발자취 벌써 2014년을 마무리하고 2015년을 준비하는 12월입니다. 한 해를 되돌아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지난 역사 속 12월 IBK기업은행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되돌아 보며 한 해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1980.12.01 뉴욕사무소 개설 당시 중소기업은행이었던 IBK기업은행이 뉴욕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한국은행으로서 뉴욕에 진출한 12번째 은행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세계시장 중심 점포망 신설과 세계 유수 은행과의 MOU 체결을 위한 발걸음은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현재 IBK기업은행은 23곳이 개설돼 있으며 국내 중소기업 금융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1985.12.04 외국환 업무 온라인처리 실시 1967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외국환 업무는 국제..
'역사는 흐른다' IBK 기업은행 5월의 발자취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이다." 바이런의 명언을 기억하시나요? 항상 고객과 기업의 미래를 생각하는 IBK 기업은행의 5월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지난 IBK의 역사 속 5월은 어땠을까요? 오늘은 최선의 미래를 위해 지난 IBK 5월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1974년상업어음에 따른 융자업무 시행 1974년, 중소기업들을 위해 상업어음에 따른 융자업무를 시행했습니다. 상업어음이란 기업거래에서 대금을 결제하기 위한 어음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융통어음을 뜻합니다. 1975년 노사협의회 구성 / 종합가계예금 취급 1975년 IBK 기업은행은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노사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더불어 급여 생활자나 소상인이 가계 수표를 발행 하기위해 은행에 예금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