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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알바생도 꼭 알아야 하는 근로계약서 제대로 쓰는 방법 '알바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는 인식이 점차 자리잡아가는 요즘, 근로계약서와 관련한 노사 간 분쟁도 많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근로계약서에 관해 기업은 물론 근로자들도 모두 체크해야 할 몇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STEP 1. 법정 필수 기재사항을 모두 기재한다 사용자는 근로자와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라 임금, 근로시간 , 휴일, 휴가 등 총 4가지 사항을 서면에 기재하여 근로계약을 체결하여야 합니다. 4가지 사항 이외에도 동법 시행령은 근로자의 담당 업무와 취업 장소 등에 대해서도 사용자가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실무상 이들도 근로계약서에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봉이 인상되었다면? 연봉인상은 물론 법상 4가지 필수 기재사항이 근무기간 중 변경되는 경우 사용자는..
근로계약서 미작성 시 벌금과 문제점은? '관행 : 오래전부터 해 오는 대로 함' 직장생활을 해 본 사람이라면 한번은 써 본 근로계약서, 우리나라에서 근로계약서를 서면으로 작성하는 문화가 정착된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회사에 들어가서 한 번 정도 작성을 하거나, 이마저도 없이 그냥 구두로 임금이나 근로시간 정도를 정한 뒤 일을 시작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오랜 관행이었기 때문입니다. 참고자료우리 회사는 근로기준법을 잘 지키고 있을까? 최근 점점 복잡해지는 노사관계에서 근로계약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근로조건 명시의무 위반에 대한 처벌규정이 생겼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는 근로계약서 미작성, 미교부에 대해 고소·고발 사건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노사관계에서 절대 빠지지 말아야 할 근로계약서, 오늘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을 때..
청년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근로계약서의 필요성! 대부분 창업자는 제품개발, 영업, 자금 등 사업적인 부분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사전에 미리 예측이 가능하여 능숙하게 대처하는 반면, 4대 보험 가입, 근로계약서 작성 등 소소한 인사·노무 문제들에 대해서는 지식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특히 인력 채용 시 보통 구두로 월급과 근무시간, 주요 업무 등을 이야기 하기 때문에 채용에 가장 기본이 되는 근로계약서의 필요성을 모르는 창업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창업자(=사용자)의 관점에서 근로계약서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근로를 제공하고 임금을 지급하는 약속의 근로계약서 사용자와 근로자 간에 근로자는 근로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이에 대하여 임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계약의 내용을 기재한 서면을 말합니다. 근로자와 사용자 간의 계약이므로 근로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