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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도 보호하면서 돈도 버는 1석 2조 방법은?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6.04.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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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무슨 날인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바로 4월 22일, 지구의 날입니다.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겪고 있는 지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전 세계인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매년 지구의 날이 되면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행사들이 열립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직접 동참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지구도 보호하면서 돈도 아끼는 일석 이조 생활꿀팁, 지금 소개합니다! 



1. 대기전력 없애기 




전력에는 실제로 공급되는 소비전력과 사용하지 않는 동안 소비되는 대기전력이 있습니다. 특히 집안의 TV나 사무실의 컴퓨터, 프린트 같은 사무기기는 하루종일 콘센트에 연결되어 있지만, 실제 사용 시간은 그리 많지 않은데요. 이렇게 대기전력으로 버려지는 에너지 비용은 우리나라 가정·상업부문 전력 사용량의 10%를 넘는다고 합니다.


대기전력을 줄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사용하지 않을 때 플러그를 빼주는 것인데요, 절전형 멀티콘센트나 콘센트 타이머 등 전력 차단제품을 이용하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2. 저탄소제품 인증 확인하기 



지구 온난화의 주범 '탄소' 배출을 막기위해, 탄소성적표지라는 제도를 만들어 제품이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환산해 지수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인증제도는 3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기후변화에 대응한 제품임을 인증하는 탄소배출량 인증과 저탄소기술을 적용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 제품임을 알리는 저탄소제품 인증, 그리고 저탄소 제품을 인증받은 제품이 탄소상쇄숲 조성과 같은 활동을 통해 온실가스 발생량을 전부 상쇄하는 경우 인증이 부여되는 탄소 중립제품 인증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물품을 구매하기 전, 위와 같은 인증마크들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3. 전자제품 확인하기 




벽에 딱 붙은 냉장고나 수평이 안 맞는 세탁기, 먼지 쌓인 에어컨 등 잘못된 제품 사용으로도 전기가 낭비될 수 있으므로 제대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전제품은 벽과 천장으로부터 일정 거리 떨어져 놓고, 바닥과 수평이 맞지 않은 세탁기는 가동 시 과부하가 걸려 전기세가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위치를 변경하도록 합니다. 또 여름철 에어컨과 선풍기의 먼지도 냉방효과를 떨어뜨려 전기세 부담의 원인이 되므로 주기적인 청소가 필요합니다. 



4. 에코폰트 사용하기 




사무실,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에코라이프 실천법입니다. 

에코폰트란 문서로 작성되는 폰트 자체에 구멍이 뚫려 있어 출력 시 잉크사용량을 줄여주는데요. 흐릿하게 인쇄해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출력하는 순간 잉크가 주변으로 살짝 퍼지는 방식으로 실제 사용 시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에코폰트를 이용하면 최대 35%까지 잉크를 절약해주어, 경비절감은 물론 자원절약, 지구환경까지도 보호할 수 있습니다. 




5. 텀블러 이용하기 



이미 많은 분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또 아직 실천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듯 합니다. 바로 종이컵 대신 텀블러 이용하기! 


손은 조금 무겁겠지만, 환경을 절약하는 가장 쉽고 기본적인 방법인데요. 특히 커피를 즐겨마신다면 더욱 필요한 아이템일 것 같습니다. 단순히 종이컵만 절약하는 게 아니라 컵 홀더나 플라스틱 용기 소비도 절약할 수 있어 일석이조이죠. 특히 종이컵을 많이 사용하는 사무실에서도 텀블러를 다 함께 이용하면  많은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작은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 집, 우리 동네,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실천한다면 정말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듯 합니다. 절약 리스트를 만들어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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