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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뉴스 - 7월 2주

금융정보 톡

by SMART_IBK 2014.07.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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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통일부와 포괄적 업무협약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3일 오전 을지로 본점에서 통일부와 ‘북한이탈 주민 정착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제·금융 분야에서 북한이탈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게 된다.


오성섭 기업銀 강남PB센터장 “영혼 울리는 마케팅, 고객 유치 비결”

"'영혼을 울리는 마케팅'을 통해 이 지역 주민 모두를 고객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20년째 은행에서 프라이빗뱅크(PB)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오성섭 기업은행 서울 강남PB센터장(49·사진)의 일성이다. 현재 오 센터장이 책임자로 있는 강남PB센터는 고급 주상 복합단지가 빼곡히 들어서 있는 서울 도곡동에 위치하고 있다. '슈퍼리치'들을 타깃으로 한 은행 PB센터 간의 경쟁이 치열한 지역으로 꼽힌다. 


오 센터장이 강남PB센터로 자리를 옮긴 지난 2011년 당시, 경쟁 은행보다 이 지역에 늦게 PB센터를 오픈한 기업은행에는 타 은행과는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절실했다. 고민을 거듭한 결과 그는 자신의 취미활동인 사진촬영을 활용해 '사진마케팅'으로 고객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IBK기업은행, 배구 교실 열어 재능 기부

 V리그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은 지난 8일 연고지역(화성시) 소재 서신초등학교 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과 함께하는 배구교실”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철 감독 등 선수단 12명과 서신초등학교 학생 39명이 참여했다. 일일지도자로 나선 선수들은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자세와 기술 등을 지도하는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책 권하는 CEO, 책 읽는 직장] IBK기업은행 온라인 독서 연수 프로그램 ‘독서통신’



한 달에 책 한 권 읽기. 누군가는 그게 뭐 어렵냐고 코웃음을 칠지 모르겠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지난해 성인의 연평균 독서량은 9.2권에 불과했다. 무조건 많이 읽어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때로는 단 한 권의 책이 인생의 엉킨 실타래를 풀어주는 해결사가 되기도 한다. 모두들 인생에 한 명쯤은 있길 바라는 ‘멘토’처럼 말이다.


기업은행은 2007년부터 직원들의 자기계발 및 여가활동을 돕고자 사내 온라인 독서 연수 프로그램인 독서통신을 운영하고 있다. 직원들은 매월 독서통신 목록에 올라 있는 경영·경제, 금융·자산관리, 자기계발, 역사, 인문교양, 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 가운데 한 권의 책을 골라 읽고 그달 말일까지 과제를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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