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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원

알뜰살뜰 부자 되는 지름길, 잠자고 있는 10원을 깨워라 지갑 속에 모이는 동전 10원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혹시 그것은 돈이 아니라는 생각에 괄시하지는 않았나요? 사용할 곳이 마땅치도 않으면서 지갑만 빵빵하게 한다는 생각에 서랍 한구석에 묵혀두고 있다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적은 액수지만 알고 보면 꽤 가치가 높은 10원, 그것에 대한 오해를 풀고 제대로 알아 우리의 생활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새 옷을 입으니 가볍다 동전 10원은 1966년에 생겼습니다. 1983년에는 다보탑을 입체화하고 돌사자 상을 추가하는 등 도안이 일부 변경됐지만, 크기와 소재가 완전히 바뀐 것은 2006년도로 40여 년 만입니다. 새로운 지폐가 나오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위조지폐 방지입니다. 전문적인 위조지폐 제조범은 지..
이런게 있었어?! 우리나라 동전의 비밀 너무 익숙해서 쉽게 지나쳐버리는 것들이 있죠. 아마 동전이 그중 하나 아닐까 싶습니다. 물가가 높아지고 카드사용이 많아지다보니 동전 챙겨서 사용할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심결에 사용하는 동전 속에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다던데… 나만 몰랐던 동전의 , IBK에서 알려드립니다. 10원, 진실 혹은 거짓 “10원이 노란 이유는 금이 섞여서이다” 정답 : 거짓 십원은 구리와 아연을 섞어 만드는데요. 아연이 많아질수록 노란빛을 띠게 됩니다. 1970년, 아연보다 비싼 구리 함유량을 줄여 노랗게 된 10원에 황금이 섞였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십원에 금이라니… 사실이었으면 좋겠지만 정말 황당한 소문이네요. 또한, 1983년 돌사자상 그림을 넣었더니 돌사자상을 불상으로 해석하고 특정인(당시 대통령..
동전 속 문화유산 이야기 시리즈 - 최초의 동전 10원 날씨가 좋아지면서 점점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즐거운 야외 활동 중에도 한 가지 고민거리가 생겨나기 마련인데요, 바로 ‘땀 냄새’입니다. 오랜 시간 갑갑한 구두를 신고 다닐 때, 등산화를 신고 산행에 갔다 올 때 특히 발의 땀 냄새가 더 고민이 됩니다. 이럴 때 신발 속에 10원짜리를 하나 넣어두면 발 냄새를 잡아준다는 사실, 많은 분들이 아실 텐데요. 뿐만 아니라 주부라면 배수구 거름망이나 냉장고에 10원짜리를 넣어 두고 잡냄새를 빨아들이는 데 활용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생활 곳곳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10원, 우리나라 최초의 동전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1. 대한민국 최초의 동전, 10원의 탄생 196-70년대만 해도 ‘연탄’이 쓰였습니다.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