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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올해 우리를 유혹했던 패션, 몸빼바지 그리고? 올해를 Hot하게 했던 패션, 몸빼바지 그리고? 경제시장만큼이나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게 패션업계이기도 합니다. 게 눈 감추듯 변화가 빠르고 시대에 민감하기 때문이죠. 흔히들 경제가 좋지 않을 때 미니스커트가 유행한다고 하죠? 올해 역시 유럽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경제불황은 실용성이 강조된 디자인을 대두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우리를 실용적인 패션으로 이끈 아이템은 어떤 게 있을까요? HOT Theme 그 세번째 이야기! 올해의 핫 패션, 다같이 알아보시죠! No. 1 뭐니 뭐니 해도 올해 여름엔 몸빼바지 실용성과 올해 패션을 거론하니 감이 딱 오시죠? 맞습니다. 국민학교(지금은 초등학교지만) 시절, 시골 할머니댁에 가면 으레 볼 수 있었던 '몸빼바지' 이야기를 하려..
그녀가 지켜보고 있다! 남성들이여~센스있는 패션감각으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자!! 안녕하셔요?! 저는 IBK기업은행 채널기획부에 근무하고 있는 최은경 계장입니다^-^ 처음 인사드리는것이니 비교적 정상(?)적인 사진으로 시작하렵니다. 잇힝>ㅂ< ( 포스팅 할 때마다 제 사진은 계속 바뀔거예요~ 따라서 제글을 보시려면 일단 비위가 강하셔야 해요ㅋㅋ) 제 캐릭터를 말씀드리자면, 지성과 미모를 겸비 (응?!-_-) 거기에 약간의 똘끼까지 탑재한 전형적인 B형 여자입니다. 최대한 긍정적으로 표현하자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카멜레온 같은 여자라고 할 수 있겠구요?!ㅋㅋㅋㅋ (적응하셔야 합니다..아하하-ㅂ-;)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살짝 다중이 모드?!-_-훗;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하루에도 몇 번씩 자아분열을 하곤 하는데, 지금은 저의 열일곱 번째 자아가 발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