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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사무실의 활력 아이템] 삭막한 사무실 생활, 너 없으면 안돼~! 안녕하세요~! 홍쓰리 자매 No.3 김날개 계장 새해 들어서 처음 인사 드리네요. 늦었지만 구정은 잘 지내셨는지요, 떡국은 많이 드셨고요? 새뱃 돈은 많이 버셨나요, 많이 털리셨나요?^^ 하하하. 2011년은 저에게 유난히 크게 다가오는 한해이군요. 이제 저는 가장 예쁠 때라는 'ㅅ'받침을 졸업하고 'ㅂ'받침의 나이로 들어섰어요. 하아.. 키보드를 치는데 왜 앞이 침침해지지...ㅠ_- 아, 이제 20대 후반인가요!! 마음은 아직도 대학교 신입생인데 말이죠!! 그러나 가는 세월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법! 우울해 하지만 말고 이럴수록 액면가가 중요할 때라는 것을 절감하면서, (저 아이크림 비싼 거 질렀습니다) 자, 오늘은 제가 홍쓰리들의 아지터, 보금자리, 둥지! 사무실의 필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사무실..
2010년 대중문화결산 1탄 영화(Movies) 여러분들은 올해 어떤 영화가 가장 기억에 남으셨나요? 영화계에서 어떤 뉴스가 뜨거웠을까요? 올해가 가기전 2010년 대중문화결산 제1탄으로 영화편을 크게 3가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으니 여러분들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서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1. 원빈 주연의 '아저씨' 열풍과 남성 영화의 초강세! ‘아저씨’는 범죄조직에 납치된 이웃집 여자 아이를 구하러 나선 말그대로 이웃집 아저씨의 활약상을 담은 화려한 감성액션입니다. 개봉을 할때에만 해도 이렇게까지 흥행에 성공? 하리라 생각 하지는 않았는데요.. 더욱이 헐리우드 영화 '테이큰'과 시나리오도 비슷하고 액션 영상도 비슷하다는 말들이 많아서요~ 하지만 대한민국의 수 많은 누나들과 여동생들을 필두로 하여 누적관객수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