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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흐른다

'역사는 흐른다' IBK기업은행 10월의 발자취 2014년 9월은 추석 연휴 때문인지 평소 보다 빨리 지나갔습니다. 10월 초에도 개천절과 한글날이 있어 한결 여유롭게 느껴집니다. 10월을 맞아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고 계실 텐데요. 참고로, IBK기업은행은 차세대시스템 시행에 따라 10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모든 금융업무가 중단됩니다. 은행 관련 업무가 필요하신 분들은 염두해 두시고 미리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관련기사) 그렇다면 IBK기업은행의 지난 10월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역사는 흐른다’ 10월의 발자취 함께 보시죠. 1994.10.17 [녹색신탁대출제도] 시행 한때 은행에는 ‘그린선풍’이 불었습니다. 그린선풍은 은행들이 공익활동의 일환으로 환경보호 대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을 뜻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IBK중소기업은행의 ..
'역사는 흐른다' IBK 기업은행 8월의 발자취 IBK기업은행의 8월은 다른 달보다 특별합니다. 바로 8월 1일이 IBK기업은행의 설립일이기 때문이죠. 53년 전 '중소기업은행'이란 이름으로 설립되어 2014년 지금까지 온 발자취를 따르다 보면 참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 ‘역사는 흐른다’, IBK 8월의 발자취를 함께 따라가 볼까요? 1961년 중소기업은행 설립(자본금 2억원) 1961년 8월 1일은 중소기업은행이란 이름으로 설립된 날입니다. 자본금 2억 원, 31개 점포망으로 시작한 중소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경제활동을 돕고 이를 통해 국가경제발전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1989년 무역어음업무 취급 개시 1989년 8월 정부가 대기업에 대한 무역금융을 폐지하면서 대체수단으로 도입된 무역어음 업무를 개시했습니다. 무역어음이란 수출업체가 수출에 ..
'역사는 흐른다' IBK 기업은행 5월의 발자취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이다." 바이런의 명언을 기억하시나요? 항상 고객과 기업의 미래를 생각하는 IBK 기업은행의 5월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지난 IBK의 역사 속 5월은 어땠을까요? 오늘은 최선의 미래를 위해 지난 IBK 5월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1974년상업어음에 따른 융자업무 시행 1974년, 중소기업들을 위해 상업어음에 따른 융자업무를 시행했습니다. 상업어음이란 기업거래에서 대금을 결제하기 위한 어음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발행하는 융통어음을 뜻합니다. 1975년 노사협의회 구성 / 종합가계예금 취급 1975년 IBK 기업은행은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노사협의회를 구성했습니다. 더불어 급여 생활자나 소상인이 가계 수표를 발행 하기위해 은행에 예금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