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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국제영화제 타입별로 알차게 즐기는 방법 4가지 살랑살랑 불어오는 가을바람에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입니다. 가을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축제가 열리는데요. 특히 10월은 부산국제영화제가 대표 축제입니다. 영화를 사랑하고,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부산국제영화제! 오늘은 마니아들이 추천하는 영화제 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니도 가나? 내도 간다!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는 매년 가을, 부산광역시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영화제입니다. 1996년 한국영화산업 부흥을 위해 처음 열린 부산국제영화제는 올해로 19회를 맞이할 만큼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데 공헌하였으며,..
부산여자가 콕콕 찝어주는 부산 여행코스&맛집 어느날 갑자기 여행이 가고싶어지면 어디가 가장 먼저 생각나세요? 일출로 유명한 정동진도 있고, 낙조가 아름다운 서해 안면도도 있겠죠? 민족의 명산 지리산이나 호젓한 숲길도 떠오르는데요. 그 중에서도 부산을 손꼽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부산하면 해운대, 광안리 같은 바다 뿐 아니라 씨앗호떡, 부산오뎅, 돼지국밥 등 맛있는 음식도 유명하죠. 10월에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도 부산의 자랑입니다. 감천문화마을이나 보수동 헌책방 골목 등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도 많아요. 오늘은 부산의 여행길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제주도에 올레길이 있다면 부산에는 갈맷길이 있습니다. 갈맷길은 부산을 대표하는 길로 모두 ‘9코스 20구간 263.8km’의 긴 코스인데요. 해안가를 따라 거닐며 부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
올여름 어디로 떠나시나요? 요즘 정말 덥죠~ 그래도 시원하다는 은행에서 일한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점심 먹으러 나갈 때면 아스팔트 위로 올라오는 푹푹 찌는 듯한 열기로 숨쉬기조차 힘들더라고요. 이럴 땐 시원~한 바다 속으로 풍덩 하고 뛰어들고만 싶은데 말이죠. 전 아직 휴가 계획을 못세웠어요~~ 가고싶은 곳은 많은데 누구와 어떻게 언제 갈지에 대해 고민하다보니 벌써 이렇게 휴가철이 와버린거 있죠.. 오늘은 그래서 울 지점 식구들의 휴가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까해요~ 누가 제~일 멋진 휴가를 보내게될까요~? 우선 제 옆자리에 계신 울 양민정 과장님! 태어나서 지금까지 부산에서만 지내시다가 올해 처음으로 서울로 발령을 받아 이사오게 되셨죠. 처음에는 과장님의 상콤한 사투리를 잘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