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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어묵! 삼진어묵

by IBK.Bank.Official 2026. 11. 5.


안녕하세요
, IBK기업은행입니다.

대한민국 지역 산업과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는
IBK기업은행 「K-FOOD UNIVERSE」, 네 번째 이야기!
 


바로 대한민국 밥반찬에서 빠질 수 없는 어묵! 🍢
삼진어묵입니다!

특히 부산 어묵은 신선한 생선살에
채소와 밀가루 등을 섞어 만든 음식으로,
탄력 있는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특징인데요.

부산 영도는 예로부터 풍부한 수산 자원과 활발한 수산물 유통,
어묵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소금 생산지와의 접근성 등
어묵을 만들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은
이러한 부산 어묵의 전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어묵을 간식과 베이커리 메뉴로 재해석하며
새로운 어묵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해외 시장까지 진출하며 K-FOOD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가 즐겨 먹는 어묵 한 장은
과연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질까요?

지금부터 삼진어묵의 어묵 제조 공정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배합


첫 번째 공정은 삼진어묵 특유의 담백한 반죽을 만드는
배합 공정입니다!
생선살을 곱게 갈아 쫀득해질 때까지 반죽을 만듭니다!

맛있는 어묵을 만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죠? 

2. 성형


그렇게 만들어진 반죽은 어묵의 형태로 빚어지는
성형 공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성형 공정에서는 우리가 익숙하게 보아온
어묵의 모양을 하나씩 갖춰갑니다.
 

3. 스팀


세 번째 공정에선 촉촉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스팀 작업에 들어갑니다!

앞선 배합 과정에서 생선살의 단백질인
액토미오신이 서로 결합해 그물망과 같은 구조를 형성하는데요.

여기에 열을 가하면 액토미오신의 머리들과 꼬리가 서로 결합하면서
단단한 그물망 구조로 변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어묵 특유의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이 만들어집니다.

3. 유탕


다음은 어묵에 고소한 맛과 향을 더하는
유탕 공정입니다.

적정한 온도의 기름에서 어묵을 튀겨내면
표면은 먹음직스러운 색을 띠고
어묵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우리가 어묵을 먹을 때 느끼는
익숙한 향과 맛이 만들어지는 순간입니다. 

4. 포장


이렇게 가공 완료된 어묵은 깨끗하게 포장됩니다.
정해진 중량에 맞춰 계량하고
종류에 따라 가지런히 포장하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꼬치 어묵의 경우에는
하나씩 꼬치에 끼워 줄을 맞추면
우리가 즐겨 먹는 익숙한 어묵꼬치가 완성됩니다! 🍢 

5. 열탕살균/금속검출


포장이 끝났다고 해서
모든 과정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제품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열탕살균 공정을 거치고,
완성된 제품에 이물질이 포함되지 않았는지
금속검출 과정을 통해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여러 단계의 점검을 마친 제품은
비로소 출고 준비를 마치게 됩니다.
 


삼진어묵 본점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던 어묵과는 또 다른 모습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삼진어묵은 2013년, 최초로 어묵을 빵처럼 판매하는
어묵베이커리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는데요.

어묵고로케를 비롯해 약 80여 종의 베이커리형 어묵을 개발하며,
어묵을 밥반찬에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식문화를 만들어왔습니다.


그 대표 메뉴 중 하나가 바로
삼진어묵의 스테디셀러 어묵고로케입니다.
바삭한 겉과 어묵으로 채운 속의 조합을 즐길 수 있어
어묵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요.

부산에서 삼진어묵을 만난다면
다양한 베이커리형 어묵 제품도 함께 살펴보세요!

IBK기업은행이 소개하는
삼진어묵 공정 풀영상이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해 주세요!
풀영상_바로보기

 

삼진어묵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삼진어묵_홈페이지_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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