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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능률 두배로 올려주는 클라우드 서비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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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MART_IBK 2015.06.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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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클라우드 서비스'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클라우드 서비스란 인터넷을 구름 모양의 아이콘으로 표현해 사용한 것에서 유래된 말로, 구름과 같은 무형의 공간에서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업무를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어느 곳에서나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집이나 회사, 공원이나 카페 같은 야외 어디든지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인터넷만 연결되는 단말기가 있으면 됩니다. 사무실 안에서 작업하던 문서를 지하철에서 수정할 수도 있고, 스마트폰 저장공간이 크지 않더라도 대용량 동영상이나 사진들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더는 USB 메모리를 잃어버릴 일도, 무거운 외장 하드에 파일을 넣어 다닐 필요도 없습니다. 회사업무뿐만 아니라 개인작업 시에도, 학교에서 팀 과제를 할 때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그럼,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협업에 최적화된 서비스,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용량 : 15GB



구글이 제공하는 구글드라이브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되어 있으며, G-mail 계정만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용량이 크지는 않지만 협업에 최적화된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우선 구글 독스(워드 프로세서), 구글 슬라이드(프레젠테이션), 구글 시트(스프레드 시트) 등으로 작성한 문서를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으며, 특히 공유한 문서를 여러 사용자가 함께 열어 동시에 편집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또한, PSD나 AI 파일도 프로그램 없이 미리 보기가 가능합니다. 모바일용 앱도 무료로 제공되어 모바일 상에서 실시간 문서편집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넉넉한 용량과 문서편집이 가능한 네이버 N드라이브

용량 : 30GB


네이버가 제공하는 N드라이브는 구글 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네이버 오피스를 통해 클라우드 상에서 문서 확인과 편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회원은 물론, 휴대전화 번호만 입력해도 해당 번호를 이용하는 사람과 드라이브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특히 N드라이브는 모바일 사진관리에 편리합니다. 사진 촬영 시 바로 N드라이브에 업로드가 가능하므로 갑자기 휴대폰을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에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작권의 문제로 음악과 동영상 공유에는 제한이 있으며, N드라이브 앱에서는 문서 편집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다양한 부가 서비스와 콘텐츠가 가득한 LG 유플러스박스(U+BOX)

용량 : 15GB (KT와 SKT고객은 10GB)



LG유플러스의 클라우드서비스 U+BOX의 가장 큰 특징은 공유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파일에 접속할 수 있는 공유가 아니라, 대화방 형태의 공유방에서 같은 콘텐츠를 보면서 동시에 채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특징은 다양한 부가 서비스 및 콘텐츠입니다. 실시간 방송(SPOTV)이나 무료 영화, 스타 독점 영상, 영화 메이킹 필름 등의 콘텐츠를 친구와 공유할 수 있습니다.


통신사 3사 고객 모두 U+BOX를 이용할 수 있지만, 아이폰사용자에게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친구를 초대하면 친구 1명당 1GB의 저장 공간을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LG유플러스 가입자라면 일부 요금제에서 추가 용량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여러 클라우드서비스의 장점을 모아 놓은 원드라이브(One Drive)

용량 : 15GB



원드라이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전까지 제공하던 스카이 드라이브에서 명칭이 바뀐 것으로, 기능도 훨씬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N드라이브와 다음클라우드의 모바일 기기 사진 자동 업로드 기능, 에버노트의 노트 공유 기능,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를 편집하고 바로 업로드하는 기능 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 중에서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오피스제품인 MS-Office(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파일을 공유하고 공동작업 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3억명의 사람들이 믿고 사용하는 웹하드, 드롭박스(Dropbox)

용량 : 2GB



드롭박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약 30만여개의 애플리케이션이 드롭박스와 연동하고 있습니다. 드롭박스의 장점은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윈도우 탐색기와 연결되어 파일 업로드와 이동이 편리하다는 점입니다. 


기본 제공용량은 2GB이지만 드롭박스와 연계한 제품을 구매하거나 일정 사용 조건을 충족하면 추가 저장 공간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드롭박스 앱을 설치하거나 친구 초대, 튜토리얼 완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추가 용량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수첩 메모는 이제그만! 에버노트(Evernote)

용량 : 한 달 최대 60MB



에버노트는 메모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메모가 동기화되는 것은 물론 녹음이나 파일 첨부, 사진 저장, 저장한 메모에 대한 위치 정보 추가, 태그에 따른 메모 분류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버노트는 노트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중요한 이메일을 에버노트에 보낼 수도 있으며, 몰스킨수첩과 포스트잇을 사진찍어 올리면 에버노트가 손글씨를 추출해 기록하고 태그를 달거나 알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존 클라우드서비스를 통합관리 하는 넷피스 24(Netffice 24)

용량: 2GB



한글과컴퓨터의 클라우드서비스인 넷피스24는 최신 버전의 한컴오피스와 한글을 포함해 이지포토, 웹오피스, 클라우드 연동을 제공해 협업 활동에 좋은 서비스입니다. 특히 구글 드라이브와 MS원드라이브, 드롭박스, 에버노트 등의 문서와 자료를 통합관리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넷피스24 출시를 기념하여 9월 30일까지 Pro서비스 무료체험혜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Pro서비스는 10GB 용량이고 기본 버전보다 많은 기능이 있으니 무료로 체험해보고 결정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업무 능률을 높여주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내가 어떤 작업을 많이 하고, 어떤 기기로 일을 많이 하는지 등 자신의 작업환경에 맞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해 보세요!

공감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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