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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오르락내리락 '물가상승률' 뉴스에서는 매일 물가와 관련된 기사가 쏟아져 나옵니다. 지난달 초 추석을 앞두고는 농수산물의 가격이 크게 올라 20%대의 상승률을 보였다고 합니다. 이번달에는 상승폭이 1%대로 조금 줄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 볼 때 0.1~2%대의 수치 변화가 몸소 체감되는 것은 아닙니다. 마트에 장보러 가면 몇 개 사지 않아도 꽤 많은 금액이 영수증에 찍히는 것을 보며 한숨 짓고 마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먼 나라 이야기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물가 상승에 대한 수치를 알려주는 물가상승률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개념을 알고 나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경제 뉴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17년 물가 비상, 달걀파동으로 본 물가 추석 연휴 전에도 농수산물 등의 식자..
여행 전 최대 관심사! 환율의 기준은? 여행 마지막 단계로 밟는 환전 절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 환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환율은 여행자금에 있어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을 차지합니다. 때로는 여행 후보지로 두었던 곳의 환율이 대폭 하락하거나 상승할 경우에는 경로까지 바꿀 수도 있는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한편, 개인이 아닌 국가 입장에서는 환율 상승은 곧 수출 증대를 의미하므로 우리나라처럼 수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에게는 희소식으로 작용한답니다. 따라서 환율 상승은 취업 시장에도 활기를 줄 수 있다는 추론도 가능합니다. 오늘은 여행 및 우리의 일상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환율에 대해 IBK기업은행과 보다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율, 그것이 궁금하다! 환율이란, 국가 간 무역을 원활하기 위해 생겨났..
돈과 금융 그리고, 경제의 상관관계 세계 경제는 만신창이가 되었다. 세계적인 석학이자, 현재 국내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에서 내려오고 있지 않은 장하준 교수의 저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의 서론에 나온 첫 문장입니다. 실제로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가 발생하면서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겪었고, 우리들 역시 피부로 직접 그 힘겨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아직 그 충격과 여파의 여진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경제'라는게 무엇이길래 우리의 생활에 그토록 큰 영향을 미칠까요? 하지만, '경제'라는 단어. 생각만해도 골치가 아파오시죠? 그러나, 우리들의 삶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중요한 단어이기도 하면서 매우 흔하게 듣는 단어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경제라는 단어에 대해 설명을 해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