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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덕질'로 돈 모은다고? 수집 재테크 한 분야에 집중하여 계속 좋아하고 연구하는 이른바 ‘덕질’! 이제 덕질은 호감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재테크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수집하고, 그것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덕질로 하는 수집 재테크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키덜트족 모여라!   ‘키덜트’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키덜트는 키드(Kid)와 어덜트(Adult)의 합성어로 아이들 같은 감성과..
자고 있는 동전이여, 일어나라!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2017년 6월 한 달은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의 달입니다. 생활공간 곳곳에 방치되고 있는 동전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올해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실시하기에 앞서 1월부터 3월까지 모인 동전의 총액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2016년 1분기에 시중에 풀린 후 환수된 동전의 총금액은 165억 400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작년 마지막 분기인 2016년 4분기의 34억7천400만원과 비교해 무려 375%..
[화폐로 떠나는 세계여행] 부탄 편 1. 국민 100명 중 97명이 행복하다고 대답한 나라 화폐로 떠나는 세계여행, 오늘은 국민 100명 중 97명이 행복하다고 대답한 나라 부탄으로 가 보실까요?  1편은 부탄의 화폐, 100 Ngultrum(눌트눔) 앞면 이야기입니다.  100 Ngultrum (2011년 발행) 앞면 - 2011년 왕의 결혼기념 발행 100 Ngultrum(눌트눔)으로 떠나는 부탄 여행 1편 - 마지막 남은 샹그리라(Shangri-La) 부탄 국기 국민 100명 중 97명이..
[화폐로 떠나는 세계여행] 부탄 편 2. 푸나카 종과 팀푸 체추     [화폐로 떠나는 세계여행] 부탄 편 1. 국민 100명 중 97명이 행복하다고 대답한 나라     화폐로 떠나는 세계여행, 오늘은 국민 100명 중 97명이 행복하다고 대답한 나라 부탄으로 가 보실까요?  2편은 부탄의 화폐, 100 Ngultrum(눌트눔) 뒷면 이야기입니다.  BTN100 뒷면 (2011년 발행) – 푸나카 종   100 Ngultrum(눌트눔)으..
[화폐로 떠나는 세계여행] 오스트리아 편 2. 비엔나 커피, 그리고 슈니첼 화폐로 떠나는 세계여행 오스트리아 편, 지난 1편에서 화려한 빈의 모습 잘 감상하셨나요? 오늘은 빈의 특별한 커피, 그리고 슈니첼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 1편: 5,000 Schilling(실링)으로 떠나는 오스트리아 빈 (Wien)의 국립 오페라극장 2편: 5,000 Schilling(실링)으로 떠나는 오스트리아 빈 (Wien)의 커피, 그리고 슈니첼빈의 커피와 케이크빈..
화폐 진/위폐를 구분하는 위폐감식전문가, IBK 백재순 과장 인터뷰 “해외로 휴가를 보내려고 은행에서 환전을 하고 떠난 여행, 하지만 은행에서 내가 받았던 돈이 위폐였다?” 여러분은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어떠시겠어요? 생각만 해도 아찔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IBK기업은행 고객이라면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화폐에 있는 인물 눈동자만을 보고도 진/위폐를 구분하고, 1초만 만져보아도 위폐감별이 가능한 위폐감식전문가 백재순 과장..
화폐 속에 점자가 있다? 화폐를 구별하는 또 다른 방법 우리가 못 보는 세상이 있습니다. 바로 시각장애인이 보는 세상인데요. 시각장애인은 점자로 세상을 봅니다. 점자란 지면에 볼록 튀어나오게 인쇄되어 손가락 끝의 촉감으로 읽을 수 있도록 만든 글자입니다. 점자의 또 다른 이름은 ‘브라이유(Braille)’라고도 불리는데요. 점자를 발명한 Louis Braille (1809∼1852)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습니다.´Braille´는 프랑스에서 태어나 네 살 때 칼을 가지고 놀다가 실명을 하게 된 ..
우리나라 지폐 속 그림이야기   우리나라 지폐 속 그림이야기   우리 실생활에서 떼어낼 수 없는 돈! 언제나 휴대하게 되는 돈! 없으면 불안한 돈! 혹시 여러분들은 이렇게 항상 접하게 되는 지폐들을 자세히 살펴본 적이 있나요? 화폐는 그 나라의 대표할 수 있는 여러 인물과 작품을 넣는 경우가 많은데요. 1,000원권의 '퇴계 이황', 5,000원권의 '율곡 이이', 10,000원권의 '세종대왕', 50,000원권의 '신사임당'. 등장인물 이외에 보조 ..
은행의 탄생과 진화 지난 포스팅인 '화폐의 기원과 돈의 속성'에서는 제목 그대로 돈의 유래와 함께, 그 특성을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그 돈이 모이는 은행이라는 곳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으며, 또 어떻게 발전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은행의 기원 이전 포스팅을 통해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방의 점토물표에 대해 간략히 설명 드렸었는데요. 설명을 보시게되면 일종의 금융기능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은행 최초의 기원은 고대 메소포타미..
화폐의 기원과 돈의 속성 지난 포스팅이였던, 돈과 금융, 그리고 경제의 상관관계에 이은 경제와 관련된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비록 조금은 딱딱하고,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돈의 기원과 경제 태동 돈은 언제부터 인간 사회에서 사용되기 시작 했을까요? 사람들은 원시 사회부터 자급자족하는 생활을 해왔으나 생산력이 점차 향상되면서 사용하고 남는 물건들을 서로 교환하게 되었습니다. 물물교환이 빈번해지자 서로가 원하는 물건의 종류, 품질, 양 혹은..
돈과 금융 그리고, 경제의 상관관계 세계 경제는 만신창이가 되었다. 세계적인 석학이자, 현재 국내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에서 내려오고 있지 않은 장하준 교수의 저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의 서론에 나온 첫 문장입니다.  실제로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가 발생하면서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를 겪었고, 우리들 역시 피부로 직접 그 힘겨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아직 그 충격과 여파의 여진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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