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창립 52주년을 만들어가는 "나는 진짜 IBK인~!!" 설문조사

IBK 창립 52주년을 만들어가는

"나는 진짜 IBK인~!!" 설문조사

  

창립 52주년을 맞이하여 IBK 기업은행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IBK 기업은행원들이 일상 속에서 겪을만한 다양한 질문을 통해 은행원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색 설문조사 "내가 진짜 IBK인~!!" 결과! 같이 한번 살펴볼까요? 

 

 

01. '나는 역시 은행원이야 ... '

 

37% 핸드폰 전화 받을 때 무의식적으로 "참! 좋은 기업은행~"이 튀어나올 때

27% 친구들과의 모든 모임에서 총무를 담당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

24% 지폐 계산이 서툰 가게 주인을 보고, 대신 돈 세어주고 싶을 때

 5% 식당에서 딩동~하는 테이블 번호 소리에 화들짝 놀랄 때 

 5% 기타

- 마트에서 물건 살 때 그램당 가격 비교하며 계산기 보고 있을 때

- 어디를 가든 꼼꼼하게 따지는 모습을 볼 때

- 고객님이 아닌데 고객님이라고 호칭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

- 식당 등에서 전화벨이 울리면 얼른 내가 받아야 될 것 같이 느껴질 때

- 결혼식장, 장례식장의 접수처가 내 자리로 정해지고 완벽하게 정리, 합계하는 습관이 발동할 때

 

 

2. 신입행원 시절, 가장 많이 한 실수 또는 아찔한 기억은?

 

45% 복사기에 고객님 신분증 올려놓고 안 돌려드리기

29% "대체가 대체 뭐에용?" 현금 대체가 안 맞아 한참 찾은 일

13% 부도 연장 제때 안 걸어서 가슴이 철 ~ 렁!

 7% 자글자글자글~ 중요한 서류를 분쇄기에 갈아버렸던 일

 6% 기타

- 어음교환 담당하면서 실물과 타점잔액이 맞지 않아 출을 못하고 실물들고 지하철타고 어음교환실 갔던 일

- 고객님께 사은품 보내드리기 위해 주소 확인하다가 사은품을 oo아파트 '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야하는데 oo아파트'를' 보내드리겠다고 했던 일

 

3. 우쭐~ 이럴 때 혼자 흐뭇한 적 있다

 

41% 손어림으로 100만 원 잡았는데 계수기에 확인해보니 정확하게 100장일 때

38% 부모님(가족)이 '우리 딸(아들) IBK 다닌다'며 주변에 자랑하실 때

10% 다른 모임에서 돈 세는데 주변에서 우와~하고 박수칠 때

 9% 환율이나 주식예측 등이 들어맞아 고객님에게 인정받았을 때

 2% 기타

- 소개팅에서 상대방이 "기업은행 다녀요?" 할 때

- 학교 선생님께서 후배들에게 가장 먼저 나를 자랑해주실 때

 

4. 이런 선배님이 옆에 계셔서 든든합니다!

 

44% 무서운 고객님 앞에서 벌벌 떠는 나를 위해 혜성처럼 나타나신 선배님

38% 도무지 못 찾겠던 시재를 내 전표만 보고 척척 찾아내시는 선배님

9% 밖에서 열심히 유치해 오신 실적을 나에게 주신 천사같은 선배님

5% 술에 취해 필름이 끊겨버린 나를 안전하게 인도해주신 선배님

4% 기타

- 모르는 업무에 대해 실무가이드 및 문서를 찾아 알려주시는 선배님

- 사소한 것도 칭찬하시며 자신감을 주시는 선배님

- 만원 전화로 쩔쩔매고 있을 때 선뜻 받아주시는 선배님

- 어려운 일도 단번에 원인 분석하여 도와주시는 선배님

 

5. IBK, 우리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장점은?

 

 

36% 합병 없이 하나의 은행으로 52년간 쭉 이어져온 유구한 전통!

32% 기쁠 때, 슬플 때 늘 함께하는 끈끈한 정. 가족적인 문화

21.5% 위기일 때 더욱 빛을 발하는 안전한 은행. 국책은행!

10% 비 올 때 우산을 빼앗지 않는 중소기업과 서민을 대표하는 은행

0.5% 기타

- 사기꾼을 잡아내는 선배들의 통찰력!

- 타행에서 가장 부러워하는 근무시간 정상화!

내용 출처

IBK기업은행 사보<With 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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