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최강 신입행원들의 합격 노하우 공개!

 

IBK기업은행은 2013년 2월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2013년 상반기 신입행원 모집하고 있는데요.

위대한 프로포즈에 가슴 설레이고 계신가요?

 

오늘은 IBK기업은행의 프로포즈를 승낙한 2012년 하반기 신입행원들이 설레임 반 걱정 반 예비 IBK기업은행 식구를 위해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 놨는데요. 

 

IBK기업은행 행원이 되기 전 다른 신분으로 3번이나 인연을 맺었다는 손종호 계장, 늦은 은행원의 꿈을 위해 천천히 꾸준히 달려온 윤병욱 계장 그리고 '니가 은행에 들어갈 줄이야'라는 소리는 듣고 있다는 유상희 계장 등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이들의 얘기 함께 나눠 보겠습니다.

 

 

IBK기업은행(이하 IBK):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 내용을 봤는데 학과도 경력도 다르던데 간단히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손종호: 안녕하세요.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 하는 성격에 30세에 입행 한 IBK 구미4공단지점 손종호 계장입니다.

 

윤병욱: 전자공학과 출신 동탄 서지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IBK 최강 윤병욱 계장입니다.

 

유상희: 스킨스쿠버 자격증과 스웨덴 민속춤 동아리 등 취업과 관계된 스펙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다 IBK 식구가된 유상희 계장입니다.

 

IBK: 각기 다른 개성과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흔히 은행원이 되기 위해 대단한 스펙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IBK 식구가 되기 위해 어떤 스펙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유상희: 저희들이 이 자리에 있는 건 IBK의 열린 채용이란 말에 이끌렸기 때문이에요. 만약 말만 열린 채용이고 자격증, 어학연수 등 스펙을 봤다면 글쎄요. 제가 여기서 이렇게 인터뷰를 하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IBK는 스펙보다는 사람의 됨됨이 등 이력서에 나타나지 않는 사람 자체를 보려는 부분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IBK: 특별히 IBK를 선택하게 된 동기가 있으신가요?

 

손종호: 입행 전 학생으로 채용설명회, 청년인턴, 취업준비생 등 각기 다른 신분으로 참석했는데요. 직장인으로서 회사와의 궁합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연수 등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 체계적인 직무 커리어 프로그램, 근무시간 정상화 등 IBK 조직원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그 무엇보다 우선한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유상희: 저는 청년인턴 6기로 활동을 했는데요. 이 5개월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했던 기간이었던 것 같아요. 칼퇴는 물론 취준생이니 걱정말고 면접 보러 다리라는 말씀과 함께 정말 은행원이 저에게 맞는지 알 수 있도록 은행 업무에 대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배려를 해 주셨거든요. 그때 느꼈던 따듯한 정과 가족같은 분위기가 저를 IBK 가족이 되고 싶도록 했습니다.

 

윤병욱: 제 경우에는 채용설명회에서 확신을 가졌어요. IBK기업은행 소개 동영상과 연수 동영상을 보며 따듯하고 가족적인 문화 크게 감동했거든요.

 

IBK: 지금 IBK기업은행의 위대한 프로포즈를 받은 예비 행원들이 가장 궁금해 할 나만의 IBK 공략법이 있다면 알려 주시겠어요?

 

윤병욱: 저는 자기소개서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어요. 흔히 말하는 스펙으로는 서류 통과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 저는 저를 솔직하게 보여 주려고 했어요. 친구에게 상처를 주었던 이야기도요. 그 안에서 제가 느끼고 생각한 진솔된 저만의 이야기를 담았던게 서류 통과에 큰 요인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논술을 준비하면서 저는 경제신문 구독하지 않고 대신 매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는 경제, 사회 기사 2~3개를 골라 분석하고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경위, 흐름 그리고 앞으로 예상 등 스스로 직접 써보고 분석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그리고 면접은 그룹을 지어 면접 스터디를 했는데요. 면접 스킬 보다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연습을 통해 자신감을 키운게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도움이 되실까요?(웃음)

 

손종호: 저는 청년인턴 때 인턴 일지로 지점 생활에서 접한 고객의 요구와 불만을 정리했는데요. 이러한 메모를 통해 새로운 상품 아이디어 및 마케팅 제안을 고민한 경험은 공채 과정 중 합숙 면접 및 최종면접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업력과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인턴 활동 중 앞장서서 고객과 만나려고 했고, 자격증 취득과 금융관련 독서를 통해 금융인 준비를 했는데요. 5개월 인턴 기간 동안 4개의 자격증이 더해지고 14권의 책을 있었더라고요. 그 결과 논술 시험도 통과할 수 있었던게 아닌가 합니다.

 

유상희: 저는 책을 많이 읽었어요.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여러 분야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것이 합숙면접이나 필기시험에서 다른 사람과 차별화가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IBK기업은행 필기시험은 누구나 예상할만한 문제가 나온다고 들으셨을텐데요. 사건을 집중 탐구하는 방법을 통해 대비하기도 했지만, '어떻게 이 문제를 바라보고 있는가'라고 생각하고 풀어 내려고 연습했어요.

 

그리고 합숙면접에서는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장단점을 가지고 있잖아요. 굳이 숨기려는 것보단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게 행동하시고, 설사 중간에 망했다라고 생각들어도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어느 한 부분에서 망했다고 전체가 영향 받는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경쟁심이나 동료를 딛고 서는 모습은 IBK 식구로서의 자격 상실이니 서로 즐겁게 '즐기다'오세요.

 

IBK: 얘기를 나눠 보면서 드는 생각은 나도 할 수 있겠는걸?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스스로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꾸준히 최선을 다해 노력한게 느껴지네요. 2013년 상반기 예비 신행에게 하고 싶은 얘기나 응원의 메시지 있나요?

 

유상희: 사람의 됨됨이와 성장하려는 의지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알아 봐 주는 회사는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IBK기업은행의 보이지 않는 잠재 가치가 무한하다고 믿어요. 마음도 열정도 뜨겁게 불타오르신다면 식구로 만날 수 있을 거라 믿어요. 힘내세요!

 

손종호: 처음 인턴 근무 시작하는 날 지점장께서 불비불명(不飛不鳴)이라는 말을 통해 더 높이 날고 크게 울기 위해서는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을 해주셨는데요. 여러분 지금보다 IBK기업은행 사람으로서 더 크게 날아오르기 위해 힘내세요! 그리고 꼭 IBK 문을 노크하세요.

 

윤병욱: IBK기업은행에 입행하고 싶어하는 많은 분들이 '과연 나도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실거에요. 저 역시도 그랬고요. 하지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면 IBK의 일원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파이팅!

 

자신의 꿈을 위해 자신만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준비한 결과물인 IBK기업은행 신입 행원이 된 세 명과 얘기를 나눠봤는데요. IBK기업은행 예비 행원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나요?

IBK기업은행은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3년 상반기 신입행원 공채 채용설명회 및 모집 요강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자세히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