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어버이날에 어떤 선물 해드릴까?

 

여러분 어렸을 때 다들 한 번씩은 어버이날 카네이션 만들어서 부모님 드렸었죠? 성인이 된 후로는 어떤 선물드리나요? 기은센은 요즘 어버이날에 부모님에게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하나 하고 고민이 많은데요. 제가 선물을 고르면서 어버이날 선물 리스트업을 해보았는데 여러분에게도 살짝 공유할게요! 아직 생각 못해본 분들은 참고해서 준비해보세요 :)

 


어버이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카네이션 인 것 같아요. 혹시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아서 선물하기 힘드신 분들은 정성 가득 담긴 편지와 함께 카네이션 한송이 드리는건 어떤가요? 초라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래도 부모님은 자식의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이라 생각 하실거에요. 또 다른 저비용 상품은 가족이 다같이 먹으며 나눌 수 있는 케이크 선물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서 케이크를 나눠 먹으며 이야기 하는 것도 부모님에게는 큰 선물이 될거에요. 조금 더 센스 있는 분이라면 집안 분위기도 바꾸고 오래오래 보관할 수 있는 카네이션 디퓨저 또는 향초 같은 선물을 준비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향긋한 향으로 집안 분위기도 바꾸고, 오래 보관이 가능해서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 좋아 하실거에요. 

 


그리고 조금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건강을 생각한 선물인 홍삼, 인삼, 각종 영양제 등 건강식품들을 챙겨드리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혹시 부모님이 취미를 가지고 계시다면 취미에 필요한 용품을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 등산이 취미시면 등산화, 등산복, 등산가방 등 등산에 관련된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부모님이 좋아 하는 센스있는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왠지 모르게 효심이 폭발하는 어버이날인데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부모님에게 효도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기은센이 알려주는 어버이날 행동강령! 부모님은 거창한 선물과 특별한 효도가 아닌, 맛있는 식사 한끼 함께 하는 마음만으로도 좋아 하실 수 있어요. 요즘 처럼 바쁜 현대시대에 밥 한끼 같이 먹는 것은 커녕 전화 한통 드리기도 어려우실 수 있지만, 일년에 한번 뿐인 어버이날만이라도 시간을 내어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평소에 하기 부끄러운 말이지만 부모님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전해주면 좋아 하실 거에요. 기은센도 평소에 전혀 하지 못하는 말이지만 용기내서 이야기 해보려 해요. 


어버이날에 드리면 좋아 할 선물과 행동강령까지 알아보았는데요. 너무 바쁘거나 멀리 있어서 부모님을 못 뵙는다면 전화라도 꼭 드리세요. 그것 만으로도 기뻐하실 테니 전화만은 꼭 거르지 말고 해보세요! 모두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