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뉴스 12월 2주

 

IBK기업은행 ‘I-Want 환전페스티벌’, 환전 고객 추첨순금 열쇠등 증정

 

IBK기업은행은 내년 2월 말까지 300달러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I-Want 환전페스티벌’을 진행 중입니다. 추첨으로 순금 5돈짜리 행운의 열쇠(1명), 다이슨 무선청소기(2명), 여행용 가방(10명), 5만원 상당 외식상품 기프티콘(20명), 영화예매권 2매(50명)를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에 5000달러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에겐 추첨을 통해 바디프렌드 안마의자(1명), 100만원 상당의 하나투어 여행상품권(1명)도 증정합니다.


모바일 서비스인 ‘휙 외화환전’을 이용해도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됩니다. ‘휙 외화환전’ 서비스를 이용하면 달러·유로·엔화를 하루 최대 100만원 이내에서 6자리 비밀번호만으로 간편하게 환전할 수 있습니다. 이어 가까운 영업점에서 외화를 찾으면 됩니다. 


또한 기업은행은 환전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협력기업과의 제휴마케팅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하나투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SM면세점 최대 40% 할인, SM카드 5만원 교환권 증정 등 혜택을 제공합니다. 지난달엔 라이나생명과 협업해 해외병원 예약, 진료 영어통역 등이 가능한 해외 의료지원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6 아주경제 금융·증권 대상] 종합대상(금융위원장상)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기술금융 지원 강화와 거래기업에 대한 효과적인 기술이전 및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16 아주경제 금융증권대상' 금융부문 종합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술금융은 중소·벤처기업 등 금융거래가 필요한데 담보가 마땅치 않은 약소기업에 대해 기술을 담보로 금융거래가 가능토록 지원하는 금융프로그램입니다. 


올해 10월 기준 IBK기업은행의 기술금융 지원액은 10조원을 돌파했으며, 2014년 7월 이후 현재까지 누적잔액은 27조원에 달합니다. 특히 지난 8월 실시된 금융위원회의 기술금융 실적 평가에서는 각 부문에서 최상위 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2019년까지 1만개 중소기업에 5조원의 자체 기술신용대출을 지원할 계획으로, 연간 2800억원 규모의 기술기반 투자도 함께 실시합니다. 

 

 

IBK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전달

 

IBK기업은행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88명에게 치료비 4억5백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하고 중증 질환자 1754명에게 71억원의 치료비를,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5502명에게 75억원의 장학금 등을 후원했습니다. 


 

기업은행 '금융경제캠프' 참가 특성화고 모집


IBK기업은행은 제9회 IBK금융경제캠프 참가를 원하는 특성화고를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3일까지 모집합니다. IBK금융경제캠프는 금융교육과 은행업무 체험, 면접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참가 학생에게 기업은행장 명의의 캠프 수료증이, 교사에게는 1학점(15시간)의 교원 직무연수학점이 부여됩니다. 


내년 2월 15일부터 2박 3일간 기업은행 충주연수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캠프는 전국 특성화고 100개교를 모집하며, 각 학교당 취업·진로 담당 교사 1명과 학생 1명이 함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은 IBK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 내 새소식 게시판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ibkcamp.co.kr)로 보내면 됩니다. 유선문의는 평생고객부 IBK금융경제캠프 담당자(02-6322-5079,5076)에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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