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종류 총망라! 우리가 다니는 회사의 모든 것


 

최근 취업 정보사이트에서 진행한 '직장인 이직 타이밍' 설문조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73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5.4% '지금' 이직할 타이밍이라고 답했습니다.

 

장기적인 커리어와 나은 근무 환경을 위한 이직, 하지만 회사에 대해서 제대로 알기 전에 이직을 결심해서는 안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우리가 다니는 회사의 모든 , IBK기업은행 블로그에서 꼼꼼하게 짚어보겠습니다.

 

공기업ᆞ사기업ᆞ공사공동기업

 

공기업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출자했거나 대부분의 지분을 소유하는 기업을 뜻합니다. ,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사업 가운데 기업적인 성격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라고 있습니다. 공기업과는 반대로 민간인이 자본을 출자하여 경영하는 사기업 있습니다. 사기업의 설립 목적은 사익,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되는데요, 자본주의 사회의 가장 일반적인 기업 형태라고 있습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처럼 국가와 민간이 따로 경영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국가와 민간이 공동으로 설립한 기업도 있습니다. 바로 공사합동기업! 공사공유경영이라고도 하는데요, 공기업을 능률화하기 위해 일반인의 참여를 인정하였으며, 특수한 사업을 하는 사기업에 대해 공공적 지배를 확립할 필요가 있을 경우 국가 또는 공공단체의 출자로 설립하기도 합니다.


 


 

규모에 따른 중소기업ᆞ대기업

 

"무슨 회사 다니세요?"라는 일반적인 물음에 우리는 주로 중소기업 또는 대기업이라 말하곤 하는데요,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나누는 조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공정개위원회는 매년 '상호출자제한 기업진단' 지정하는데요, 대기업은 이때 기준이 계열사 자산의 합계가 10조원이 넘느냐 혹은 넘지 않느냐에 따라 구분됩니다. 기존에는 상호출자제한 기업진단이 국내 매출액 5조원 기준이었으나, 최근 10조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닌다.  

 

과거에는 중기업과 소기업을 분류하기 위해 매출액이나 상시 근로자수로 구분했는데요, 2015 개편안 이후부터는 3 평균 매출액을 기준으로 기업규모와 범위를 정하고 있습니다. 3 평균 매출이 업종에 따라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소기업으로, 이상을 넘어서면 중기업으로 판단기준을 삼습니다. 평균 매출액기준은 아래와 같이 업종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무슨 기업?

 

개인과 중소기업의 든든한 희망지기 IBK기업은행은 1961 7 공포된 법률 641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같은 8 1 ()중소기업은행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등장했습니다. 이후, 국내외 다양한 지역에 지점을 열며 전세계 금융 한류의 주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창립 55 주년을 맞이하는 IBK기업은행은 지난 매출액 12 5,417억원을 달성하는 은행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며 사회적 활동도 끊임 없이 진행하고 있답니다. 대기업이자 공사/공기업인 IBK기업은행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희망지기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희망을 전하는 IBK기업은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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