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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행원

IBK 좌우충돌 시트콤 오! 해피데이 소개 조금 더 고객님에게 다가가고 열린 소통문화를 확산하고자 IBK기업은행에서 "오! 해피데이"라는 시트콤 시리즈를 제작했습니다. 희망지점이라는 가상 영업점을 배경으로 고객과 직원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구성해봤습니다. 앞으로 일주에 한번 4번의 프로그램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오! 해피데이 시트콤 전체 4회의 내용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1회 (IBK인간극장) : 희망지점의 직원 캐릭터를 소개하고 직원별로 일어..
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 뉴스 - 8월 5주차   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 뉴스 - 8월 5주차   거짓말처럼 태풍이 지나가고 완연한 가을 하늘이 빼꼼히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2012년 올 가을에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다시는 오지 않을 이번 가을 한번쯤은 가을 분위기 타며 로맨틱한 하루를 만끽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점점 봄과 가을 날씨가 짧아지고 있으니까요!^_^   이번 주도 IBK기업은행 핫 뉴스와 함께 힘찬 한 주 만드시길 기원..
Real 기업은행, 기업금융지점을 소개합니다.   ‘백호의 용맹으로, 정상에서 포효하는 IBK 天下! IBK 天下!!’ 안녕하세요, 여러분!! 드디어 인사올립니다!! (__) 2010년 백호의 해에 입행한, 따끈따끈한 신입행원, ‘IBK天下’ 장아영계장 입니다! 취업준비생일 시절에는 (그래봤자 6개월 전... ^^;;) 채용정보 블로그인 ‘IBK-RO’ 를 통해 지금의 선배님들께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이제는 은행원으로서 고객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IBK블로그에 글을 쓰..
IBK 신입행원의 좌충우돌 스토리 4편 “볼링왕” 정말 오랜만입니다. ^^; 곧 있으면 최종합격 통지를 받은지 1년이 됩니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러간거죠? 그야말로 좌충우돌 정신없이 일을 배우느라 눈코 뜰새없이 달려온 것 같습니다. (네. 맞아요. 그 동안 포스팅에 소홀했던 핑계를.. OTZ) 오늘은 IBK 기업은행의 강북지역을 뜨겁게 달구었던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시작할까요? ^^ 강북지역 본부장배 볼링대회 저희 상계동지점이 속해있는 강북지역본부 주관 볼링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입니다..
<김계장의 FBI>고객님, 서비스에 만족하셨나요? <김계장의 FBI> 고객님, 서비스에 만족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사천만의 김계장, 그리고 FBI의 김계장입니다. + 여기서 FBI란? 미국의 연방수사국? no, no!! 김계장 게시글의 제목이며 Future's Banking service Idea의 줄임말. 미래에 은행에서 제공하게 될 서비스를 살펴보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어떤 은행을 상상해볼까요?  고객님, 서비스에 만족하였나요? 식당을 나서거나, 미용실을 나..
그녀의 재테크는?? 드디어 공개하는 그녀의 급여통장 안녕하세요, 10월의 가을바람과 함께 다시 찾아온 여의도 미스송입니다^^ 그동안 제 소식이 궁금한 분은 없으셨나요? ㅎㅎ 요즘 영업점에는 연말로 달려가면서 업무적인 부분에서도 박차를 가하게 된지라.... 정말 시간이 쓩~ 하고 지나버린 것처럼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어 매우 죄송해요ㅠ 다들 감기는 걸리지 않으셨는지... 안부말씀 전하면서 오늘 얘기도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옴과 동시에 지점에 찾아오셔서 ..
IBK 천하, 진정한 은행원으로 명! 받았습니다. 시간은 참 빠르기도 합니다. 제가 신입행원이라며 제 자리에 “신입행원입니다. 늦더라도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라는 병아리 푯말을 세워두었는데 벌써 두번째 후배를 맞이하게 되다니요~ 올해도 언제나 그랬듯 열렬한 선배들의 환호를 받으며 7주간의 연수를 마친 신입행원들이 늠름하게!! ^-^ 등장했습니다. 그 이름 “IBK 천하” IBK기업은행은 각 입행 기수마다 이름을 붙이고 있어요~ 앞으로 은행에서는 숫자로 정해진 기수가 아닌 “천하“라고 불리는 ..
IBK인턴의 일상 궁금하세요?(업무지원부 편) 안녕하세요. 녹색성장지원단의 임수현 계장입니다.^^(컴쑨~ 했습니다!!) 오늘은 업무지원부의 인턴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자 우선 소개드립니다~! 업무지원부의 완소남~! 「반상영 계장님」과 「김영길 계장님」이세요. 두 계장님들의 일상을 파고들어 볼까요?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은 CS 교육 시간이랍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활기찬 하루를 위해 고고~!! 역시 유연한 여자계장님들 아주 상큼 발랄~! 그런데... 아이고~우리 반..
은행이긴 한데.. 조금은 다른 은행의 속사정 안녕하세요 ^^ 한달 만에 찾아 뵙습니다! 답십리의 히든카드(이고싶은) 김현주계장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요~ 3번에 걸쳐 수습행원에게 주어지는 재연수가 여신재연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 되었고, 벌써 8월 16일이면 수습딱지를 떼어내게 되었어요. 또 하나는 IBK기업은행 임직원들에게 있어 가장 초미의 관심사인 인사작업이 끝나, 승진 및 지점간 이동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흑ㅠ 저희 지점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지점..
여행을 떠나요!!-천방지축 신입행원의 좌충우돌 스토리 3편- S&D(상계동&당고개), 야유회를 가다! 상계동 지점과 당고개 출장소는 한 식구입니다. 하지만 일하는 곳이 다르다 보니 아무래도 당고개 식구들은 자주 못 보기 마련이죠. 마침 여름 야유회를 간다고 하니 신입행원으로서 당고개 선배님들에게 제대로 인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출장소란? 주된 지점에 속해있는 종 된 영업소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저희 상계동 지점에는 당고개 출장소가 속해..
올여름 어디로 떠나시나요? 요즘 정말 덥죠~ 그래도 시원하다는 은행에서 일한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점심 먹으러 나갈 때면 아스팔트 위로 올라오는 푹푹 찌는 듯한 열기로 숨쉬기조차 힘들더라고요. 이럴 땐 시원~한 바다 속으로 풍덩 하고 뛰어들고만 싶은데 말이죠. 전 아직 휴가 계획을 못세웠어요~~ 가고싶은 곳은 많은데 누구와 어떻게 언제 갈지에 대해 고민하다보니 벌써 이렇게 휴가철이 와버린거 있죠.. 오늘은 그래서 울 지점 식구들의 휴가에 대한 이야기를 ..
기업은행 답십리 지점에 뚝딱뚝딱 쾅쾅!! 무슨 일이 벌어졌나? 뜨거웠던 월드컵열기! 아쉽게 8강신화는 이루지 못했지만… 첫 해외원정 16강 진출이란 쾌거를 이룬 탓에 대한민국이 후끈 달아올랐는데요~ 그에 못지않게 답십리 지점의 HOT ISSUE였던 ‘리모델링공사’에 대해 이번달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0^ 먼저 제가 근무하고 있는 답십리지점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게요^^ 2호선 신답역 맞은편에 있는 저희 지점은 답십리의 터줏대감입니다~ 기업은행이 생긴 이래로 15번째로 생겼기 때문에 지점코드도 015구요,..
너의 숨겨진 끼를 보여줘~!!(전반전) -Rookie Festival 아우~~모두들 오랜만이에요~~ㅎㅎ 저번에 IBK 신입행원을 멋들어지게 소개한 송진수 계장입니다~~다들 잘 지내시죠??ㅎㅎ 매번 글을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일도 못하면서 바쁜척만 하느라 이제야 키보드를 잡습니다 앞으로는 더 자주자주 찾아뵐께요 ㅎㅎ 보통 은행원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음,,,, 보자,,,, 딱딱하다,보수적이다,쪼잔하다,피도 눈물도 없다,,, 등등등 재미있고 매력적인 사람과는 다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요 적어도 IB..
“신입 은행원 재연수기"- 천방지축 신입행원의 좌충우돌 스토리 2편 어느덧 입사한지 두 달여가 흘러갔습니다. 아직도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이 훨씬 많지만 그래도 이제는 어떤 것을 모르는지 알게 되는 경지에 이른 것이죠. 하루 하루 업무에 적응을 해갈 수록 모르는 것은 점점 많아지고 질문할 거리는 쌓여갑니다. 그래서! 이때쯤 강력한 IBK 교육시스템이 준비해 놓은 장치가 있습니다!^^ 신입행원, 재연수에 들어가다! "형!! 드디어 다음주가 수신 재연수래!!~ IBK 승리기수의 개그맨인 의정부 지점 오민호 계장..
신입 은행원의 좌충우돌 스토리 - 1편 "내일은 영업왕" [IBK기업은행 상계동 지점]으로 배치받은 지 어언 한 달. 스스로는 마치 '영업의 달인'이 된 마냥, 고객이 올 때마다 겉으로는 능숙한 척 하고는 있지만, 속으로는 어려운 질문을 하시지는 않을까, 문의사항이 모르는 내용이라서 답변을 못해드리면 어쩌나...다리부터 후덜덜 떨려오는 것은 여전합니다.  "김광우 계장님 전화 왔어요~!" 아직 우리 상계동 지점 선배님들도 저의 존재가 익숙해지지 않은 시점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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