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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을 빼앗은 이 분은 어느 지점 직원일까?

금융정보 톡

by 비회원 2010.07.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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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객행복부 박효원계장입니다^^
고객행복부!! 부서명만 들어도 느낌이 오시죠?
저희 부서는 CS, 즉 Customer Satisfaction을 추구하는 부서로
CS기획, CS교육 및 고객의 소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CS기획, 고객의 소리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제 업무 중의 하나인 고객의 소리를 통해 들어온 우수사례를 띄워드릴게요~

미안할 정도로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는 OOO대리님!! <우수직원 칭찬사례>

저는 기업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저의 바쁜 시간을 이렇게 글을 쓰는데 빼앗아간 분의 저력이 '친절'이란 단어임에 새삼 놀라며 "아! 친절 앞에는 무기가 없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9년 11월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서 연결이 되었던 "OOO지점 OOO 대리" 라는 분을 추천하고자 서툰 컴퓨터 실력으로 이렇게 회원에 가입하였습니다.
대출을 받은 이후에도 대출 상환문제, 인터넷뱅킹, 신용카드 등으로 지점을 몇 번 방문했었습니다. 그때마다 그 분은 미소 띤 얼굴로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는 모습이 편안했고 또 고마웠습니다.
그 분의 친절은 저도 무엇인가 도움을 주고 싶을 만큼 제 마음을 빼앗아가더군요. 그래서 늘 쓰고 있던 카드를 놔두고 기업은행 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직원이 많이 계신다면 은행을 방문하는 고객의 발걸음이 가볍고 마음 또한 상쾌하여 언제든 찾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은행에 갈 일이 있습니다. 그 분은 또 환하게 웃는 얼굴로 저를 맞아주겠지요. 미안할 정도로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시리라 확신이 들어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저의 귀한 시간이 헛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기업은행의 모든 직원들이 기쁜 나날이 되시길 마음모아 기원합니다.


여러분은 어느 정도의 친절을 경험하셨을 때
늘 쓰시던 카드 대신 다른 카드를 사용하시겠어요?
저 같으면 웬만큼 감동받지 않으면 그냥 쓰던 카드 쓸 것 같아요.
할인도 받고, 포인트도 쌓고... 그런 작지 않은 이득을 포기할 정도로 큰 감동을 받으셨던 고객님께서 이렇게 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앞으로 IBK 기업은행에 이런 감동사례들이 쏟아져 들어오길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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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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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5 16:21
    대출 받을 때 뭐 자꾸 가입하라고 하는 은행도 많던데~~
    친절함을 통해 고객이 자발적으로 가입하도록 유도하는 기업은행!!
    정말 앞으로 은행이 나아가야 할 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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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5 16:45
    친절앞에서는 누가 당해낼까요?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 주는 기업은행~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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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6 14:47
    진실 된 미소이기에 많은 고객들이 감동하는게 아닐까요?
    해맑은 모습에 제가 다 행복해집니다.
  • 프로필 사진
    2013.07.03 04:28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변경내용을 안내하고 있었지만, 개별적으로 변경정보가 전달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