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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 MID, 스마트폰, 타블렛PC - 재밌는 디지털 Life(세번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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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adbear 2010. 8. 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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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 MID, 스마트폰, 타블렛PC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기 시작하는 7월에 세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두번째 스토리 '인터넷전화, VoIP, 그리고 스카이프(Skype)' 에서 내어드린
 [BONUS] 디지털 트랜드와 관련된 인물열전 퀴즈의 정답은 바로
조나선 폴 아이브(Jonathan Paul Ive CBE, 1967년 1월 출생) 입니다.
역시 예상대로 많은 분들이 정답을 맞추어 주셨네요.
('조나단 아이브', '조나단 이브'  모두 인정합니다.)

(조나단 폴 아이브, Jonathan Paul Ive)
조나선 폴 아이브에 대한 이야기가 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다른 분께서 포스팅
해주신 글을 링
크걸어 봅니다.
1. '커튼 뒤의 사나이' 조나단 아이브
2. 애플의 미래 조나단 아이브!!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2010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스마트폰, 넷북, MID, 타블렛
PC에 대한 대략적인 이야기입니다.
(필자의 통장잔고를 거덜내고 있는 기기들이죠.ㅜㅜ)
워낙 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이라 설명이 필요할까 싶지만, 혹시나 싶어 간단한 설명
을 먼저 드린 후 이야기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 스마트폰(Smart Phone)
                (출처: www.mopocket.com/2008/06/what-ma...mart.php )
PC와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고급기능을 제공하는 휴대전화.
미국 애플(Apple)사 아이폰(iPhone), RIM사의 블랙베리( Blackberry),
삼성의 갤럭시(Galaxy), 옴니아(Omnia)시리즈 등 다수

국내 스마트폰 유저수는 이미 200만명이 넘었고 올해말까지 약 3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쓰지 않으시는 분들에게도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기기이고 다양한 뉴스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2010년도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대해서는 꽤 많은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이어지는 
별도의 포스팅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넷북(Netbook)
                        (출처 : www.prepaid-wireless-guide.com/n...ook.html)
'Internet'과 'Notebook'의 합성어로 웹사이트의 콘텐츠 열람이나 전자우편, 채팅
정도의 기본적인 인터넷 위주 작업을 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대적으로 값이
싸고 가벼운 노트북을 말한다.
비교적 값이 싸고 크기가 작은 노트북으로서 요즘은 인텔(Intel)사의 Atom프로세서
를 이용하는 저가형 노트북을 통칭하는 말로 사용되고는 합니다.
넷북(Netbook)의 탄생은 2005년 1월에 발표된 개발도상국의 교육 분야에 보급을
목표로 하는 일명 '100달러 PC'라고 불리우는 XO-1을 시작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류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기업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시작한 프로젝트이지만
상업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하면서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 MID(Mobile Internet Device)
                             (출처 : www.flickr.com/photos/joshb/2395524479)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Internet)이용이 가능한 휴대형 단말기를 일컫는 말로서
다양한 운영체제(OS)를 가지고 있고 액정크기는 5인치(inch)~10인치(inch)
사이에서 출시되고 있습니다. 음악재생, 동영상시청, 웹서핑 등의 제한된 기능
만을 제공합니다.
이 포스팅에서 언급되는 기기 중 가장 애매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기기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존 PMP(Portable Media Player, 이동형 동영상
재생기)에 네트워크기능을 추가한 기기를 의미하곤 합니다. 그런 이유인지 MID를
생산하는 주요기업들은 대부분 기존 PMP를 주로 생산하던 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 타블렛(Tablet) PC
                                (출처 : http://hyunsik.me/wordpress/%3Fp%3D948)
키보드가 아닌 화면터치에 의해 구동되는 기능을 가진 휴대형 PC를 일반적으로
분류할 때 쓰는 용어입니다. 주요기능으로는 화면 터치에 의한 프로그램의 동작
데이터의 입력등이 있습니다. 
원래 컴퓨터 디자인을 전공하시거나 직업으로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사용
하시는 컴퓨터 입력장치가 바로 타블렛(Tablet)입니다. 정교한 이미지 보정작업등에
많이 이용하시는 기기로 사각형의 전자식 패드(Pad)위에 전자펜으로 좌표를 입력
하는 방식으로 이용되는 장치입니다. 이러한 입력방식을 노트북이나 휴대형 기기
등에 이식한 장치들을 타블렛(Tablet)PC라고 말합니다.
현재 애플(Apple)사의 아이패드(iPad)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경쟁사인
MS, HP, 삼성등에서도 윈도우(Window), 크롬 OS(구글에서 만든 운영체제)등을
이용하는 경쟁모델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Why?

자, 그럼 위에서 열거한 이런 기기들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또 그걸 구매하는 사람
들이 생겨나는 걸까요? 원초적인 질문이지만, 단순한 재미나 과시욕구를 충족시키
기 위해서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모든 원인은 우리의 생활패턴 변화에 따른 욕구에 있습
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웹검색이 필요할 때가 있고, 이동중에 급하게 이메일도
보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던 중 인터넷을 이용하기도 해야 하고,
어디서든지 컴퓨터를 이용해 간단한 작업을 하고 싶지만, 노트북이 너무 무거운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또 읽고 싶은 책을 쉽게 다운로드받아서 짬날 때마다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검토가 필요한 서류나 논문들을 편하게 볼 수 있어야 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눈치채셨나요? 이번 포스팅의 숨겨진 의도는 바로 이동성(Mobility)에 있습니다.
인류사회가 발전할 수록 개인별로 처리해야 할 업무와 정보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다보니 삶의 질을 높여 주기 위해 이동성이 보장되는 '개인형 단말기'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죠.
현재 시점에 있어 그 정점에 서 있는 것은 스마트폰(Smartphone)
타블렛(Tablet)PC 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Smartphone)이 주로 일반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면,
타블렛(Tablet)PC는 의료, 교육, 비즈니스 측면에서의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
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재밌는 Digital Life는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이동성'에 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 3부작 중 첫번째인
"스마트폰(Smartphone)이 뭐길래?" 입니다


네번째 퀴즈 나갑니다. 이번엔 조금 어려울 지도 ^^
[BONUS]디지털 트렌드와 관련된 인물열전 퀴즈!

다음 힌트가 암시하는 [1인]을 트위터( @IBKtwitt )로 답변을 주시는 분들 중, 
1명을 추첨하여 필자가 
직접 마련한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답변은 '[디지털인물열전]  정답 000 ' 의 형태로 Mention해주시면 됩니다!^^

자~그럼 문제 나갑니다!

HINT

이 순수하게 생긴 청년(?)은 누구일까요? 

후훗  I'll be back!! 후다닥=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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