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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여섯 자리 비밀번호로 안 되는 게 없는 모바일뱅크 「i-ONE뱅크」

IBK NEWS

by SMART_IBK 2019.05.2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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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고객들은 은행 업무가 즐거운 일이라기보다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바일뱅킹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한 번쯤 공인인증서 기간이 만료되거나, 본인인증을 위해 휴대폰으로 인증번호를 전송받아야 하거나, 혹은 보안 카드를 잃어버려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을 텐데요. IBK기업은행은 고객들이 그동안 겪었던 불편함과 서비스 발전을 위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디지털 시대에 맞춘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i-ONE뱅크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새로운 i-ONE뱅크에서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오프라인 영업점이 제공하는 모든 은행 업무를 6자리 비밀번호만으로 모바일에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고객들이 모바일뱅크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송금과 예금 · 적금 관련 업무는 물론 펀드 · 보험 · 카드 업무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이번 i-ONE뱅크 광고에도 고객들이 느꼈던 불편함을 그대로 담고자 노력했는데요

IBK기업은행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배우 이정재가 Mr. i-ONE뱅크 역할을 맡았고, 익살스러운 캐릭터의 개그맨 조세호가 불편함을 호소하는 고객 역할을, 신 스틸러 배우 김원해가 고객의 보좌관 역할을 맡아 출연합니다.

은행 고객인 조세호가 등장하여 사람으로 표현된 공인인증서, 보안 카드, 휴대폰 인증, 신규 비밀번호를 만나게 됩니다. 그들과 인사를 하며 평소 불편했던 경험이 떠올라 고객인 조세호는 표정에 불편함을 드러내는데요

그러다 Mr. i-ONE뱅크 이정재를 만나 그 누구보다 반가운 표정을 지으며 인사를 나눕니다. 반가운 인사로 표현된 장면은 6자리 비밀번호를 입력할 만큼 짧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조세호의 은행 업무는 모두 다 해결됩니다.

이에 조세호의 보좌관인 김원해는 공인인증서, 보안 카드 등 은행 업무의 복잡한 절차를 담당했던 이들에게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떠나라는 손짓을 합니다. 이는 6자리 비밀번호만 있으면 더 간편하게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게 된 고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자, 그동안의 복잡했던 절차들에게 i-ONE뱅크가 전하는 작별 인사이기도 합니다

이번 i-ONE뱅크 광고는 아이돌 모델로 관심을 끌거나, 앱 기능을 설명하는 등 기존의 모바일뱅크 광고의 관행을 따르지 않고, 고객의 관점에서 은행 업무를 바라본 IBK기업은행만의 차별화된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IBK기업은행

오직 고객의 편리함을 위해 진화된 모바일 뱅크인 i-ONE뱅크!

그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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